• 7월 4일 주일

      요한계시록 3장 19절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하나님의 성품을 우리가 감히 갖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우리를 소극적인 성도로 만든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에게 당신의 성품을 주셨다. 사실 우리는 신적인 권위를 늘 행사하며 산다. 중대한 일들을 결정하며, 가지고 있는 것을 잘 사용하고 즐길 줄 안다. 심지어 남을 돕기 위해 가지고…

  • 7월 3일 토요일

      유익한 글 (마샬 시걸)을 나눕니다. 귀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에베소 교회에 보내는 서신서에서 사도 바울은 믿는 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명확하게 썼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 7월 2일 금요일

      히브리서 11장 13-14절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14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하나님의 허락하신 약속을 우리의 세대에서 받지 못할 수 있다. 우리의 눈으로 보고 우리가 직접 즐길 수 없을 수도 있다.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복을 마음껏 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