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월요일 /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이 선포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이 하나님이시고 그 말씀이 예수님이신 것을 증거합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며, 우리에게 말씀으로 존재하시며, 영원을 함께 약속하시는 권능자 이십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이 되는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그분께서 함께 거룩하게 살아가자고 기다리시며 간곡히 친히 기도하시는 우리 좋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아멘!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말씀인 것을 선포하는 오늘 이 말씀이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귀한 힘이 되길 축복합니다.

Similar Posts

  • 2025년 3월 17일 월요일 / 골로새서 1장 15절

    3월 17일 월요일 / 골로새서 1장 15절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우리가 하나님의 속성, 신적 이름, 그리고 창조주를 묘사하는 비유들을 공부해 나가는 가운데, 오늘은 성경에서 명확하게 가르치는 또 하나의 속성에 대해 살펴보려 합니다. 바로 하나님의 ‘보이지 않음’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질에는 필연적으로 보이지 않는 속성이 포함됩니다. 결국, 우리는 무한한 실체를 온전히…

  • 2025년 6월 25일 수요일 / 이사야 10장 5-7절

    6월 25일 수요일 / 이사야 10장 5-7절 이사야 10장 5–7절에서 하나님은 악한 나라 앗수르를 사용하셔서 이스라엘을 심판하십니다. 앗수르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는 마음이 전혀 없었고, 오직 자신들의 욕심과 정복욕으로 행동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들의 자유로운 선택과 행동까지도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사용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주권이 인간의 자유의지 위에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앗수르는 자발적으로 이스라엘을 공격했고, 누구에게 억지로 시킨…

  • 3월 31일

    히브리서 9장 11-22절 11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13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14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 12월 27일 화요일

      누가복음 1장 34-38절 34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36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37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38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 1월 11일 화요일

      전도서 3장 11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전도서의 요점 가운데 하나는 세상에 있는 많은 것의 일시적인 속성과 그런 현실에 비춰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바꾸어 말해,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좋은 것을 너무 지나치게…

  • 8월 7일 주일

      누가복음 11장 20절 20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말은 쉽게 할 수 있지만, 실행력이 없으면, 말의 가치는 사라진다. 20절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여기서 ‘하나님의 손’이란 실제의 손이 아니다. 하나님의 능력 또는 성령을 의미한다. 한글 개역 성경에서는 ‘다크튈로’를 ‘손’으로 번역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