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5장 1절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에 정하신 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우리는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한 삶을 산다. 동의하기 어려운 말일지 모르지만, 말씀이 말하고 있는 우리 삶의 옳은 방향이다. 

우리 개인의 생각과 판단이 말씀보다 더욱 권위적이기 쉬운 순간순간을 살고 있다. 말씀이 말하는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 드리는 데에 좋은 방편과 무기가 될 수 있는 우리 각자의 생각과 판단이 되길 축복한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이유를 자신 스스로에게 물어 보자. 자칫 잘못하면 우리의 현실과 맞물리는 찬송의 제목을 찾을 때가 많을 수 있다. 냉정하게 생각해 보자. 아주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 우리 존재의 목적이라 말씀이 선포하고 있기에 그렇다. 

하나님의 하나님 다우심에 대하여 묵상하며 찬송의 부흥을 소망한다. 변치 않으시며 영원하시며 진실하신 하나님 그분에 대하여, 무릎 꿇자. 그것이 주님을 높혀 드리는 것이다. 

삶에 부딪칠 때마다 이 찬송의 제목과 싸우자. 이 찬송의 제목 또한 말씀이기에 반드시 우리를 통치하실 것이다. 세상이 감당못할 평안으로… 아멘!

 

 

Similar Posts

  • 12월 8일 토요일

    예레미야 51장 20-32절 20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의 철퇴 곧 무기라 나는 네가 나라들을 분쇄하며 네가 국가들을 멸하며 21네가 말과 기마병을 분쇄하며 네가 병거와 병거대를 부수며 22네가 남자와 여자를 분쇄하며 네가 노년과 유년을 분쇄하며 네가 청년과 처녀를 분쇄하며 23네가 목자와 그 양 떼를 분쇄하며 네가 농부와 그 멍엣소를 분쇄하며 네가 도백과 태수들을 분쇄하도록 하리로다 24너희 눈 앞에서 그들이 시온에서 모든 악을 행한 대로 내가 바벨론과 갈대아…

  • 9월 7일 월요일 (시편 116-118편)

      1.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116:1)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간절히 간구할 때에 분명히 들으십니다. 때론 통곡으로, 때론 가슴앓이로, 때론, 생각만으로, 때론 흐느낌으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들으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기도할 때에 우리가 반드시 한가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가장 힘이 들고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기억해야…

  • 1월 19일 수요일

      창세기 13장 14-15절 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아브람은 롯에게 자신을 떠날 것을 말한다. 또한, 롯에게 좋은 땅, 마음에 드는 땅을 먼저 선택할 것을 양보한다. 아브람은 어떻게 자신의 욕심을…

  • 10월 31일 목요일

    시편 130-131편 1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2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3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4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5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6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7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 마음을 비워야… /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 야고보서 1장 21절

    마음을 비워야… 1월 23일 금요일 / 야고보서 1장 21절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어느 날 중요한 이야기를 들으러 갔는데, 마음이 이미 꽉 차 있던 적이 있으셨을 겁니다. 머릿속에는 할 일, 억울한 감정,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이 가득한데 누군가가 진지하게 말을 합니다. 듣고는 있지만, 사실은 거의 남지 않습니다….

  • 3월 31일 수요일

      창세기 3장 1-5절   1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