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장 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성령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에게서 멀어지지 않도록, 늘 예수님의 구원에 감사하도록, 구원 받은 백성답게 거룩한 삶에 최선을 다하도록 늘 우리 안에서 일하신다.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우리를 향한 귀한 인도하심에 늘 귀를 기울이는 교회가 되자. 말씀이 이야기하는 성령의 인도와 가르침에 민감하자.
성령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에게서 멀어지지 않도록, 늘 예수님의 구원에 감사하도록, 구원 받은 백성답게 거룩한 삶에 최선을 다하도록 늘 우리 안에서 일하신다.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우리를 향한 귀한 인도하심에 늘 귀를 기울이는 교회가 되자. 말씀이 이야기하는 성령의 인도와 가르침에 민감하자.
복 보다 먼저 다루시는 것 3월 2일 월요일 / 신명기 8장 16절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신명기 8장 16절은 의외입니다. 하나님은 광야를 “어쩔 수 없던 시간”이라고 설명하지 않으십니다. 일부러 만나를 먹이셨다고 하십니다. 애굽에서도 경험하지 못했고, 앞으로 가나안에서도 다시 없을 방식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불편한…
열왕기하 15장 1-22절 1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제이십칠년에 유다 왕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가 왕이 되니 2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십육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이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골리야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3아사랴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4오직 산당은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고 5여호와께서 왕을 치셨으므로 그가 죽는 날까지 나병환자가 되어 별궁에 거하고 왕자 요담이 왕궁을 다스리며 그 땅의 백성을…
1.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16:15) 참으로 재미있는 표현 아닙니까? 옷을 벗고 있으면 얼마나 창피할까요? 정말 귀한 분이 오시는데 만약 벌거벗고 있다면 얼마나 창피한 모습입니까? 언제 오실지 모를 귀한 손님이 있다면 매일 청소해도 부족할텐데, 방 청소는 커녕 옷을 벗고…
삼상 18 장 1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니라 2 그 날에 사울은 다윗을 머무르게 하고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였고 3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 4 요나단이 자기가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자기의 군복과 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