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2장 24절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

결국 나는 사람이 먹고 마시는 것을 즐기고 자기의 일에 보람을 느끼며 사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이런 기쁨도 하나님께서 주실 때만이 누릴 수 있다 (현대어 성경)

 

우리 모두가 먹고 마시는 것을 즐기고 스스로 자족하며 보람된 하루하루에 기쁨을 만끽하길 소망한다.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허락하시는 기쁨과 평안의 삶이 되길 축복한다. 

즉 우리의 멋진 인생의 삶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며, 그렇기에 기도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으며 더 나은 내일의 삶이 있기를 소망하는 것이다. 그것이 주님을 즐기는 삶이다. 

 

Similar Posts

  • 1월 2일 월요일

      시편 6편 1-4절 1 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오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3 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4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존재자가 가장 필요한 것은 존재 그 자체이다. 반면,…

  • 1월 19일 주일

    창세기 14장 1-12절 1당시에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과 엘람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이 2소돔 왕 베라와 고모라 왕 비르사와 아드마 왕 시납과 스보임 왕 세메벨과 벨라 곧 소알 왕과 싸우니라 3이들이 다 싯딤 골짜기 곧 지금의 염해에 모였더라 4이들이 십이 년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제십삼년에 배반한지라 5제십사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이 나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족속을, 함에서 수스 족속을, 사웨 기랴다임에서 엠 족속을 치고 6호리 족속을 그 산 세일에서 쳐서 광야 근방 엘바란까지 이르렀으며 7그들이 돌이켜 엔미스밧 곧 가데스에 이르러 아말렉 족속의 온 땅과 하사손다말에 사는 아모리 족속을 친지라 8소돔 왕과 고모라 왕과 아드마 왕과 스보임 왕과 벨라곧 소알 왕이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서 그들과 전쟁을…

  • 5월 14일 주일 (민23 시64,65 사13 벧전1)

    민 23 장 1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여기 제단 일곱을 쌓고 거기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준비하소서 하매 2 발락이 발람의 말대로 준비한 후에 발락과 발람이 제단에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리니라 3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당신의 번제물 곁에 서소서 나는 저리로 가리이다 여호와께서 혹시 오셔서 나를 만나시리니 그가 내게 지시하시는 것은 다…

  • 9월 29일 화요일 (히브리서 11-13장)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11:1) 믿음에 대한 말씀이 말하는 정확한 명제입니다.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갖는 것이며, 믿음은 또한, 아직 눈 앞에 보이지 아니하는 미래의 일일지라도 우리가 기대하는 것이 반드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 것입니다.  2.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 11월 28일 화요일 (대상24,25 벧전5 미3 눅12)

    역대상 24장 1아론 자손의 반차가 이러하니라 아론의 아들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라 2나답과 아비후가 그 아비보다 먼저 죽고 아들이 없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3다윗이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으로 더불어 저희를 나누어 각각 그 섬기는 직무를 맡겼는데 4엘르아살의 자손 중에 족장이 이다말의 자손보다 많으므로 나눈 것이 이러하니 엘르아살 자손의 족장이 십 륙이요 이다말자손은 그 열조의 집을 따라 여덟이라 5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소의 일을 다스리는 자와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 4월 7일 수요일

      골로새서 2장 5절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어렸을 때의 교회가 가끔 그립다. 교회에 질서가 있었다. 모든 모임과 행사 그리고 교우들간의 관계 그리고 뿐만 아니라 직분자들과의 관계에서도… 나름대로 서로간의 건강한 질서와 권위가 있었다. 한국 교회의 역사가들은 그 점을 한국…

One Comment

  1. 스스로 수고하지 않으면 먹고 마시는 것도 참된 의미의 즐거움이 되지못합니다. 먹고 마시는 즐거움이 허락되지 않는 수고는 형벌의 다른 이름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수고와 기쁨을 엮어 인생을 선물하신 듯합니다. 묵상할수록 달고 오묘한 그 진리의 말씀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