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장 8절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올바른 믿음은 말씀을 붙든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는 분이시며 그 말씀에 참으로 신실하시다. 말씀의 신실함이 단 한순간이라도 허물어진다면, 세상의 모든 과학 질서는 무너지고 만다. 즉 지금 우리가 사는 것이 말씀의 은혜이다. 

약속하신 바를 반드시 지키시며, 약속 어긴 것을 반드시 심판하신다. 

쉽게 말하고 자주 변하며 변명하기에 능숙한 우리들이 이 ‘말씀’의 신실함을 닮아가는 훈련에 농익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를 피부로 느끼며, 그분의 영광을 묵상하여, 우리 인간의 부족함을 항상 고백하는 삶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말씀의 힘을 덧입기를 축복한다. 

Similar Posts

  • 11월 5일 목요일

    역대하 5장 1-14절   1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일을 마친지라 이에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이 드린 은과 금과 모든 기구를 가져다가 하나님의 전 곳간에 두었더라 2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 성 곧 시온에서부터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들과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다 예루살렘으로 소집하니 3일곱째 달 절기에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왕에게로 모이고 4이스라엘 장로들이 이르매 레위 사람들이 궤를 메니라 5궤와 회막과 장막 안에 모든 거룩한 기구를 메고 올라가되 레위인 제사장들이 그것들을 메고…

  • 1월 22일 화요일

    마태복음 5장 13-20절 13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 7월 23일

    열왕기하 4장 1-17절 1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빚 준 사람이 와서 나의 두 아이를 데려가 그의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하니 2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그가 이르되 계집종의 집에 기름 한…

  • 4월 5일 금요일

    마태복음 23장 29-39절 29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이르되 30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는 그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31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로다 32너희가 너희 조상의 분량을 채우라 33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4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

  • 11월 18일 목요일

      삼위일체 중심의 예배에 관한 글 (가이 워터스) 나눕니다. 하나님과 예배에 관해 귀한 공부가 되리라 믿습니다.    “내가 경배하는 대상이 누구인가 혹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한 인간으로서 우리가 물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질문 중의 하나이다. 로마서 1장 21-23절에서, 바울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 4월 12일 화요일

      야고보서 1장 14-15절 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시련’이 외적인 공격이면, ‘유혹’은 내적 싸움이다. 그래서 ‘유혹’은 하나님의 테스트가 아닌 죄와 자아의 싸움이다. ‘유혹’의 원인은 욕심이다. 욕심은 ‘갈증’이란 의미로, 해소되지 않는 목마름을 뜻한다.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이시다. 내게 있는 것은 나에게…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