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2장 13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까이 오기 위해서 무슨 일을 하셨는지 묵상하는 것이다.

자격이 없는 인간을 당신에게로 인도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어느 정도까지 감수하셨는가? 2천 년 전에 예루살렘 외곽의 지극히 작은 언덕에서 그의 사랑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 그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주셨다. 십자가에 매달린 당신의 영원한 아들은 하나님 아버지와 인간 사이의 무한한 간격을 메웠다.

그러므로 사탄이 절망감을 주거나 하나님께서 나를 잊거나 버리셨다는 생각에 두려움이 밀려올 때는,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을 묵상하자. 성도의 정체성은 하나님과 얼마나 멀리 떨어졌는가에 의해서 결정되지 않는다. 하나님과 얼마나 가까운가에 달려있다. 

종종 하나님이 멀리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우리의 느낌은 진실이 아니다. 우리를 가까이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을 확증하며 피를 쏟으신 그 절정의 역사에 몰입하자. 

Similar Posts

  • 10월 24일

    예레미야 30장 1-11절 1여호와께로부터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니라 2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네게 일러 준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라 3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아가게 할 날이 오리니 내가 그들을 그 조상들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니 그들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4여호와께서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

  • 7월 16일 화요일

    에스겔 3장 16-27절 16칠 일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7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18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의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하게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의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의 피…

  • 1월 26일 토요일

    마태복음 6장 19-34절 19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20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21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2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23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 맛봤다면, 갈망하게 된다 /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 베드로전서 2장 2-3절

    맛봤다면, 갈망하게 된다 4월 16일 목요일 / 베드로전서 2장 2-3절 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3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베드로전서 2장 2–3절은 신앙을 “이미 가진 것”으로 다루지 않고, “계속 자라야 하는 상태”로 정면으로 끌어옵니다. “갓난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이 표현은 단순히 감성적인 비유가 아니라, 생존의…

  • 8월 24일

    열왕기하 20장 12-21절 12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의 왕 브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 함을 듣고 편지와 예물을 그에게 보낸지라 13히스기야가 사자들의 말을 듣고 자기 보물고의 금은과 향품과 보배로운 기름과 그의 군기고와 창고의 모든 것을 다 사자들에게 보였는데 왕궁과 그의 나라 안에 있는 모든 것 중에서 히스기야가 그에게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더라 14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부터 왕에게 왔나이까 히스기야가 이르되 먼 지방 바벨론에서 왔나이다 하니…

  • 5월 19일 수요일

      전도서 3장 11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창조물들을 보시고 좋았다고 하셨다. 비록 인간의 죄로 인해 고장난 세상의 질서들이지만, 여전히 아름답다. 이리도 아름다운 세상에서 서로 기뻐하며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일들을 함께 즐기는 하루…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