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편

 

1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때, 매 순간 갈림길에 선다. 하나님과 세상 중 어느 리듬에 따라 살아야 할 지 우리에게 선택을 요구한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진정한 행복은 오직 말씀을 따라 살 때뿐이다. 말씀의 리듬을 따른 의인의 왈츠로 5월을 시작하자. 

Similar Posts

  • 11월 19일 주일 (대상13,14 약1 암8 눅3)

    역대상 13장 1다윗이 천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장수로 더불어 의논하고 2이스라엘의 온 회중에게 이르되 만일 너희가 선히 여기고 또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면 우리가 이스라엘 온 땅에 남아 있는 우리 형제와 또 저희와 함께 들어 있는 성읍에 거하는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보내어 저희를 우리에게로 모이게 하고 3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궤를 옮겨오자 사울 때에는 우리가 궤 앞에서 묻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매 4뭇 백성이 이 일을 선히 여기므로…

  • 10월 27일 화요일 (이사야 64-66장)

      1.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64:8) 우리가 드려야 할 가장 겸손한 찬양의 노래가 되어야 할 말씀입니다. 토기장이와 진흙, 참 멋있는 표현 아닌가요?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의 권능과 그의 지으신 작품인 우리의 모습, 묵상하면 할수록 찬양의 영이 깊어만집니다.  2. 이사야 선지자가 말하는 새 하늘과 새…

  • 6월 7일 금요일

    히브리서 5장 11- 6장 8절 11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가 듣는 것이 둔하므로 설명하기 어려우니라 12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13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 12월 24일 금요일

      성탄절을 맞이하며 귀한 글 (데이빗 메시스) 나눕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다. 지금 이 시점이 일 년 중 가장 즐거운 사람도 있겠지만, 세상이 그렇게 마냥 즐겁고 행복하지만은 않다는 건 우리 모두 너무 잘 알고 있다. 특별히 더 힘들게 느껴지는 성탄절도 있는 법이다.  성격 자체가 워낙 활기차서 아무리 힘들어도 기운 내서 밝은 성탄절을…

  • 6월 2일 금요일 (신6 시89 사34 계4)

    신 6 장 1 이는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행할 것이니 2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 3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 7월 8일 토요일 (수10 시142,143 렘4 마18)

    수 10 장 1 그 때에 여호수아가 아이를 빼앗아 진멸하되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 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또 기브온 주민이 이스라엘과 화친하여 그 중에 있다 함을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듣고 2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기브온은 왕도와 같은 큰 성임이요 아이보다 크고 그 사람들은 다 강함이라 3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헤브론 왕…

One Comment

  1. 시편 1:3 절 말씀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아멘.

    오늘 주신 귀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나의 마음에 큰 힘이 됩니다. 이번에 닥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상당히 제한된 삶을 살고 있지만 반면에 하나님 말씀을 묵상할수 있는 시간도 많이 허락하셨기에 감사드립니다.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육과 영이 힘든시간들을 보내고 있지만 이것도 또한 지나갈것이라 믿습니다.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나를 정금같이 만들어 주실것 이라는 욥의 고백이 나의 기도가 되길 바랍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