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0편 1-9절

 

1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2성소에서 너를 도와 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3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아 주시기를 원하노라 (셀라)

4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5우리가 너의 승리로 말미암아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깃발을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6여호와께서 자기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의 오른손의 구원하는 힘으로 그의 거룩한 하늘에서 그에게 응답하시리로다

7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8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9여호와여 왕을 구원하소서 우리가 부를 때에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우리는 서로가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삶을 책임져주는 공동체가 되고 있는가? 싸움에서 전사할지라도 남은 이들을 돌봐줄 수 있는가? 형제가 오롯이 하나님만 의지하고 전투를 치를 수 있도록 상호 책임의 연대를 보여주는 공동체가 되자!

Similar Posts

  • 2025년 9월 3일 수요일 / 창세기 3장 15절

    9월 3일 수요일 / 창세기 3장 15절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에덴동산에서의 타락 이후, 하나님께서는 죄 가운데 빠진 인류를 향해 심판만을 선포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죄와 사망의 세력 위에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드러내셨습니다. 이 구절은 흔히 ‘원시…

  • 2월 19일

    사도행전 19장 21-41절 21이 일이 다 된 후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로 다녀서 예루살렘에 가기를 경영하여 가로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22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 얼마간 더 있으니라 23그 때쯤 되어 이 도로 인하여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 24즉 데메드리오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아데미의 은감실을 만들어 직공들로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25그가 그 직공들과 이러한 영업하는…

  • 4월 27일

    시편 107편 23-43절 23선척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는 24여호와의 행사와 그 기사를 바다에서 보나니 25여호와께서 명하신즉 광풍이 일어나서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26저희가 하늘에 올랐다가 깊은 곳에 내리니 그 위험을 인하여 그 영혼이 녹는도다 27저희가 이리 저리 구르며 취한 자 같이 비틀거리니 지각이 혼돈하도다 28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29광풍을 평정히 하사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 30저희가…

  • 6월 19일 수요일

    히브리서 11장 1-12절 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4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5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 2025년 8월 25일 월요일 / 로마서 4장 25절

    8월 25일 월요일 / 로마서 4장 25절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예수님은 나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죄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살아갈 수 없습니다. 작은 거짓, 미움, 불평도 결국 주님을 십자가에 내어준 죄와 연결되어 있음을 기억할 때, 내 삶은 더 신중하고 거룩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 2월 27일 토요일

      전도서 11장 5-6절   5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6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5 바람이 어느 쪽으로 불는지 영혼이 태아의 몸…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