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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화요일
Bypastor누가복음 14장 25-27절 25 수많은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참 제자는 스승에게 참으로 반응한다. 예수의 제자는 결단만 해서는…
12월 31일 주일 (대하36 계22 말4 요21)
Bypastor역대하 36장 1국민이 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스를 세워 그 부친을 대신하여 예루살렘에서 왕을 삼으니 2여호아하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삼세더라 저가 예루살렘에서 치리한지 석달에 3애굽 왕이 예루살렘에서 그 위를 폐하고 또 그 나라로 은 일백 달란트와 금 한 달란트를 벌금으로 내게하며 4애굽 왕 느고가 또 그 형제 엘리아김을 세워 유다와 예루살렘왕을 삼고 그 이름을 고쳐 여호야김이라 하고 그 형제 여호아하스를 애굽으로 잡아 갔더라 5여호야김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년을…
6월 18일 주일 (신23 시112,113 사50 계20)
Byadmin신 23 장 1 고환이 상한 자나 음경이 잘린 자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2 사생자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십 대에 이르기까지도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3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십 대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4 그들은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떡과 물로…
복을 이어받은 사람답게 /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 베드로전서 3장 8-9절
Bypastor복을 이어받은 사람답게 5월 12일 화요일 / 베드로전서 3장 8-9절 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는 성도의 삶을 설명하면서, 단순히 “착하게 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오히려 그는 “너희는 이미 복을 이어받은 사람들”이라고 선언합니다.그리고…
남은 때를 위한 결단 /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 베드로전서 4장 1-2절
Bypastor남은 때를 위한 결단 5월 26일 화요일 / 베드로전서 4장 1-2절 베드로는 “고난 자체”를 찬양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리스도를 따라 살려는 사람에게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긴장과 대가를 말합니다. 세상의 흐름과 다른 방향으로 살아가려 할 때, 사람은 반드시 어떤 손해를 경험합니다. 관계의 불편함일 수도 있고, 욕망을 절제하는 내적 싸움일 수도 있으며, 때로는 오해와 외로움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8월 18일
Bypastor열왕기하 17장 24-41절 24앗수르 왕이 바벨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에서 사람을 옮겨다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매 그들이 사마리아를 차지하고 그 여러 성읍에 거주하니라 25그들이 처음으로 거기 거주할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사자들을 그들 가운데에 보내시매 몇 사람을 죽인지라 26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앗수르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왕께서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옮겨 거주하게 하신 민족들이 그 땅 신의 법을 알지 못하므로 그들의 신이 사자들을 그들 가운데에 보내매 그들을 죽였사오니 이는 그들이 그 땅…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때 나의 죄를 깨닫고 회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함께 하자고 약속했던 새벽기도를 하고나서 일하러 나가니까 숙제를 마친 학생처럼 마음이 가볍습니다.
나와 같은 시간에 누가누가 함께 기도했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오래 전부터 이제는 뭔가를 좀 하고싶다는 강한 열망들이 이사람 저사람에게서 풍겨지는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함께 밥을 먹고있으니 이제는 성경공부도 모여서 하고싶고, 기도회도 하고싶고, 수련회도 가고싶고,
신앙생활을 옛날처럼 하고싶다는 열망들말이지요.
그동안 마음고생도 많이했고, 집에만 갇혀있느라 잃어버린 세월이 얼마인가요.
특히 활동을 많이 했어야 할 우리 젊은이 들을 생각하면 이게 다 웬일이래, 하고 마음이 다 아픕니다.
이렇게라도 새벽기도를 하면서 “아, 내가 생명샘교회에 속해있지…” 하며 어떤 소속감마저 느껴지는것 같아 마음이 흡족합니다.
하려고 하면 혼자서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인데도 좀더 자자, 좀더 눕자… 하는 것이 우리의 약한 육신 아닌가요.
내일 기도시간엔 우리 목원들을 위한 기도에 시간을 할애하려고 합니다.
여러분과 같은 기도의, 신앙의 동지들이 있어서 세삼스레 든든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