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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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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수요일 (삿9 행13 렘22 막8)
Byadmin삿 9 장 1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그의 어머니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그의 외조부의 집의 온 가족에게 말하여 이르되 2 청하노니 너희는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또 나는 너희와 골육임을 기억하라 하니 3 그의 어머니의 형제들이 그를…
8월 10일 토요일
Bypastor에스겔 20장 1-26절 1일곱째 해 다섯째 달 열째 날에 이스라엘 장로 여러 사람이 여호와께 물으려고 와서 내 앞에 앉으니 2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3인자야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내게 물으려고 왔느냐 내가 나의 목숨을 걸고 맹세하거니와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인자야 네가 그들을 심판하려느냐 네가 그들을 심판하려느냐 너는 그들에게 그들의 조상들의 가증한 일을…
4월 12일 월요일
Bypastor야고보서 1장 5절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우리는 하루하루를 기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복을 받은 사람들이다. 이 놀라운 복을 찾지 못하게 하는,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어두운 영과 싸워 이기자! 작은 것에 하나님의 크신 복이 있음을 바라보고 만족하는 삶을 살자. 더…
거꾸로 사는 삶 /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 빌립보서 3장 13-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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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월요일 (신9 시92,93 사37 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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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읽을때 나의 죄를 깨닫고 회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함께 하자고 약속했던 새벽기도를 하고나서 일하러 나가니까 숙제를 마친 학생처럼 마음이 가볍습니다.
나와 같은 시간에 누가누가 함께 기도했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오래 전부터 이제는 뭔가를 좀 하고싶다는 강한 열망들이 이사람 저사람에게서 풍겨지는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함께 밥을 먹고있으니 이제는 성경공부도 모여서 하고싶고, 기도회도 하고싶고, 수련회도 가고싶고,
신앙생활을 옛날처럼 하고싶다는 열망들말이지요.
그동안 마음고생도 많이했고, 집에만 갇혀있느라 잃어버린 세월이 얼마인가요.
특히 활동을 많이 했어야 할 우리 젊은이 들을 생각하면 이게 다 웬일이래, 하고 마음이 다 아픕니다.
이렇게라도 새벽기도를 하면서 “아, 내가 생명샘교회에 속해있지…” 하며 어떤 소속감마저 느껴지는것 같아 마음이 흡족합니다.
하려고 하면 혼자서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인데도 좀더 자자, 좀더 눕자… 하는 것이 우리의 약한 육신 아닌가요.
내일 기도시간엔 우리 목원들을 위한 기도에 시간을 할애하려고 합니다.
여러분과 같은 기도의, 신앙의 동지들이 있어서 세삼스레 든든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