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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목요일
Bypastor베드로후서 2장 10-22절 10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형벌할 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당돌하고 자긍하며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들을 비방하거니와 11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도 주 앞에서 그들을 거슬러 비방하는 고발을 하지 아니하느니라 12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같아서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고 그들의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13불의의…
7월 14일 화요일 (역대하 34-36장)
Byadmin1. 유다의 마지막으로 선한 왕 요시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의 옷을 찢었습니다. 슬프다는 뜻이지요. 왜요? 말씀과 너무나도 동떨어져 있는 자신과 백성의 모습 때문이 아닐까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대할 때마다 옷을 찢어야 합니다. 옷을 찢고 무엇이든지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통곡한다는 것은 자신의 극한 감정의 표현이지요. 생각해 보니 마음 아픈 것이 아니라 울다 보니 울고 있는…
11월 28일 토요일
Bypastor역대하 22장 1-12절 1예루살렘 주민이 여호람의 막내 아들 아하시야에게 왕위를 계승하게 하였으니 이는 전에 아라비아 사람들과 함께 와서 진을 치던 부대가 그의 모든 형들을 죽였음이라 그러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더라 2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사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달랴요 오므리의 손녀더라 3아하시야도 아합의 집 길로 행하였으니 이는 그의 어머니가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음이라 4그의 아버지가 죽은 후에…
2025년 4월 21일 월요일 / 출애굽기 15장 22-27절
Bypastor4월 21일 월요일 / 출애굽기 15장 22-27절 22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23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24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25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3월 10일 목요일
Bypastor잠언 24장 12절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일은 물론이고, 우리가 무엇을 알고 있고, 또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를 속속들이 알고 계신다. 인간은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거짓 변명을 내세워서 하나님을…


오늘도 하나님의 주시는 평안과 기쁨안에서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