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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금요일
Bypastor참음, 인내에 관한 글 나눕니다. 우리는 승리주의적 사고 체계로 기독교와 복음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규정하고 재단하기가 너무 쉽다. 승리주의적 사고에서 그리스도인의 표는 성공하는 것이고 1등이 되는 것이다.하지만 이런 사고 체계는 성경이 가르치는 복음에 부합하지 않으며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설명해주지 못한다. 그렇다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표는 무엇일까? 초기 교회의 아비투스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허용한 313년의 밀라노…
6월 29일 월요일 (역대상 22-24장)
Byadmin1.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는 명확한 증거가 나옵니다. 끝내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합니다. 성전을 짓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컷을까요? 정말 대단했을 겁니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합니다. 아마도 과거에 자기가 저지른 큰 죄악들이 생각났을 겁니다. 다시는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아들 솔로몬이 쉽게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예비하여 놓습니다. 수 많은…
2025년 12월 25일 목요일 / 예레미야 1장 8-9절
Bypastor12월 25일 목요일 / 예레미야 1장 8-9절 예레미야의 첫 부르심 장면은 사실 우리에게 익숙한 “두려워하지 말라”는 위로보다 더 현실적인 질문을 던집니다.정말 두려움은 사라졌을까?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해도, 약함과 미숙함은 여전히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예레미야는 그 상태 그대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어쩌면 중요한 것은 불안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불안을 품은 채로도 한 걸음을 내딛었다는 점일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그렇습니다.말씀을 나누고 진리를…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때 나의 죄를 깨닫고 회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함께 하자고 약속했던 새벽기도를 하고나서 일하러 나가니까 숙제를 마친 학생처럼 마음이 가볍습니다.
나와 같은 시간에 누가누가 함께 기도했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오래 전부터 이제는 뭔가를 좀 하고싶다는 강한 열망들이 이사람 저사람에게서 풍겨지는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함께 밥을 먹고있으니 이제는 성경공부도 모여서 하고싶고, 기도회도 하고싶고, 수련회도 가고싶고,
신앙생활을 옛날처럼 하고싶다는 열망들말이지요.
그동안 마음고생도 많이했고, 집에만 갇혀있느라 잃어버린 세월이 얼마인가요.
특히 활동을 많이 했어야 할 우리 젊은이 들을 생각하면 이게 다 웬일이래, 하고 마음이 다 아픕니다.
이렇게라도 새벽기도를 하면서 “아, 내가 생명샘교회에 속해있지…” 하며 어떤 소속감마저 느껴지는것 같아 마음이 흡족합니다.
하려고 하면 혼자서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인데도 좀더 자자, 좀더 눕자… 하는 것이 우리의 약한 육신 아닌가요.
내일 기도시간엔 우리 목원들을 위한 기도에 시간을 할애하려고 합니다.
여러분과 같은 기도의, 신앙의 동지들이 있어서 세삼스레 든든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