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1장 1-4절

1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헌금함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2 또 어떤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3 이르시되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헌금 사건을 통해 참된 헌금의 정신을 가르쳐 주셨다. 세상의 시각에서는 부자들이 헌금을 많이 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시각에서는 과부의 두 렙돈이 더 많다고 하셨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생활비 전부를 드린 과부의 최선을 알고 계셨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주님의 제자는 외식을 주의하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삶을 살아야 한다. 

Similar Posts

  • 2월 23일 수요일

      참지 못하는 사람들을 참아 주시는 하나님 게으르고 무책임한 사람을 책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우리는 반기겠지만, 오래 참으면서 책망해야 한다면 그때도 반길 수 있을까?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우리와 같은 죄인을, 아니 나와 같은 죄인을 오래 참고 계시는 하나님의 인내를 충분히 깨닫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모세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를 간청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 5월 9일 화요일 (민17,18 시55 사7 약1)

    민 17,18 장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 중에서 각 조상의 가문을 따라 지팡이 하나씩을 취하되 곧 그들의 조상의 가문대로 그 모든 지휘관에게서 지팡이 열둘을 취하고 그 사람들의 이름을 각각 그 지팡이에 쓰되 3 레위의 지팡이에는 아론의 이름을 쓰라 이는 그들의 조상의 가문의 각 수령이 지팡이 하나씩 있어야 할…

  • 12월 11일 수요일

    요한계시록 14장 1-13절 1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2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3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 12월 24일 월요일

    마태복음 1장 18-25절 18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 2월 26일

    사도행전 21장 37절 –  22장 11절 37바울을 데리고 영문으로 들어가려 할 그 때에 바울이 천부장더러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말할 수 있느뇨 가로되 네가 헬라 말을 아느냐 38그러면 네가 이전에 난을 일으켜 사천의 자객을 거느리고 광야로 가던 애굽인이 아니냐 39바울이 가로되 나는 유대인이라 소읍이 아닌 길리기아 다소성의 시민이니 청컨대 백성에게 말하기를 허락하라 하니 40천부장이 허락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여 크게 종용히 한 후에…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