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8편 1-6절
1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2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3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4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5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6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1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2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3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4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5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6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매일의 은혜를 생각하게 하는 귀한 글 (제프 로빈슨) 나눕니다. 나는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 은혜에 대해 감사하는 일을 잊는 법이 거의 없다. 그러나 한 가지 깨달음을 얻었다. 내가 그 구원의 은혜에 머물게 하는 매일의 은혜에 대하여는 하나님께 거의 감사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 사실을 깨달은 후로 옛 친구들인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내 인생 기슭에…
1 그러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거부하고 버리신 것이겠습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나 역시 아브라함의 후손으로서 베냐민 지파에 속하는 이스라엘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랍니다. 2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선택한 당신의 백성을 버리신 일이 없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만 상기해 보아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일찍이 예언자 엘리야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어떻게 예언자들을 죽이고 하나님의 제단을 헐어 버렸는가 하는…
우리 신앙의 출발점은 하나님을 향한 경외와 신뢰에서 시작된다는 말씀을 되새기며 오늘도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감사하고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