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수요일
귀한 글 (니콜라스 베즈그) 하나 소개합니다. 숙독하시면 좋은 공부가 될 것입니다. 광야에서 예수께서 받으신 시험은 아담과 이스라엘이 경험했던 시험과 비슷한 구조로 되어있다. 사단은 인류의 첫 부모를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요일 2:16)으로 유혹했다.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가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것처럼(창 3:6) 믿었기에 그…
귀한 글 (니콜라스 베즈그) 하나 소개합니다. 숙독하시면 좋은 공부가 될 것입니다. 광야에서 예수께서 받으신 시험은 아담과 이스라엘이 경험했던 시험과 비슷한 구조로 되어있다. 사단은 인류의 첫 부모를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요일 2:16)으로 유혹했다.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가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것처럼(창 3:6) 믿었기에 그…
에베소서 1장 3-6절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찬송으로 시작해서 찬송으로…
로마서 4장 20-22절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아브라함은 믿음의 사람이다. 그가 보여준 믿음의 모습은 완벽한 행함을 동반하지 않은 믿음이었기에 우리에게 더욱 큰 은혜가 된다. 하지만 말씀은 그런 그의 믿음을 믿음이라 이야기 한다. 우리가 기대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멀리 하라 진정성 있고 깊은 회개를 회피하고 싶다면 하나님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우리 자신의 참모습이 드러나 버리기 때문이다. 우리가 결국 옳다는 착각 속에 계속 살고 싶다면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있어야 한다. 하지만 다윗은 만약 죄를 시인한다면, 하나님께 가는 것이 ‘안전한’ 길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죄의 인간적인 결과에 대해서만 인정하라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 대해 행한 잘못을 마지못해 인정하는 때가 있다. 하지만 그럴 때도 그저 몇몇 사람에게만 잘못을 범했다고 주장하면서 우리의 과실을 최소화하려고 할 수 있다. 내가 한 잘못에 영향을 받은 이들은 극소수고 다른 이들은 괜찮다는 것이다. 내 잘못이 무슨 대수냐는 뜻이고 오히려 그 사람들이 잘못이라는 말이다. 이런 태도는…
그저 표면적인 문제일 뿐이라고 주장하라 자기 잘못이 드러나면 사람들은 보통 “내가 무슨 정신으로 그런 일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니에요”라고 한다. 다윗의 태도는 정반대다.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시 51:5). 다윗의 요점은 분명하다. 그가 한 일은 그 자신 깊숙한 곳에 도사린 것이 드러났다는 것이다. 그가 간음의 죄를 범한…
회개에 관한 글 (샘 알베리) 4일 동안 연재해 나눕니다. 거의 매일 뉴스에서 보는 것이 있다. 공인 한 사람이 많은 이들의 윤리 기준을 넘는 말이나 행동을 한다. 그러고는 고통받은 이들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고자 유감 성명을 발표하지만 실제로는 어떠한 잘못도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공적인 신용을 계속 유지하곤 한다. 나는 이런 류의 태도를 “미안, 그런데 별로 안…
마태복음 24장 12-13절 12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세상의 온갖 불법은 사람의 사랑을 빼앗아 간다. 사랑은 칭찬하고 용서하는 것이며 그것에 조건이 없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불법은 남을 깍아 내리며 잘못을 지적하며, 베푸는 것 같지만 수 많은 조건을 달아 기억코 이득을 취하는 것이다. 불법이 성하면, 사랑은 식는다. 법은…
출애굽기 32장 32절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가 안 보인지 꽤 오랜 날들이 지나자 하나님의 임재를 대신할 금송아지를 만들어 자신들의 두려움을 스스로 달래며 종교적 광란을 벌였다. 하나님의 계명을 받고 돌아온 모세는 이 어처구니 없는 모습에 화를 낼 겨를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