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토요일
유익한 글 (마샬 시걸)을 나눕니다. 귀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에베소 교회에 보내는 서신서에서 사도 바울은 믿는 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명확하게 썼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출애굽기 3장 5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모세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일상의 일을 하고 있을 때에 부르셨다. 이스라엘 민족을 구하는 엄청난 일을 위한 부르심은 평상의 일을 하는 일터에서 이루어졌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고 매순간 하나님의 임재를 확신하며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요한복음 20장 19절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예수님이 죽으신 후, 제자들 모두가 두려워 숨었다. 선생이 붙잡혀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했으니 제자들 또한 위험한 것은 당연할 수 있으며 그들의 마음은 매우 두렵고 무서웠을 것이다. 주님께서 부활을 예언하시며 가르쳐주셨음에도…
디모데후서 2장 8절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예배를 드릴 때 올바른 예배의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것도 사실 쉬운 일은 아니다. 우리의 필요와 간구가 예배의 마음을 앞설 때가 많기 때문이다. 필요를 채워주심으로 말미암는 우리의 기쁨은 필요만큼이나 잠시이다. 하지만 구원의 주님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의 기쁨은 영원하며 한…
https://youtu.be/2vV8B-gmeeM
귀한 글 (팀 세비지) 나눕니다. 우리는 삶의 현장에서 나름의 사각지대를 가지고 있다. 운전자에게 사각지대는 그의 눈으로 볼 수 없어 사고를 일으키기 쉬운 곳이다. 크리스천들에게도 그들이 보지 못하여 문제를 일으키는 사각지대가 있다. 그들은 그로 인해 하나님께 충분히 쓰임받지 못하며 삶의 기쁨도 적어진다. 목회를 하면서, 그 맹점을 보고 또 보았다. 나 자신 안에서도 그것을 보았다. 크리스천들이…
창세기 12장 10절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배에 있을 때에 풍랑이 일었고 제자들은 주무시고 계시던 예수님을 깨우며 살려달라고 애원을 했다. 도움을 요청한 제자들을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나무라시며 풍랑을 잔잔케 하셨다. 하나님 나라를 예비하시며 그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허락하시는 본격적인 역사를 시작하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