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주일
시편 122편 1-9절 1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2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3예루살렘아 너는 잘 짜여진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4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5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 6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7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8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