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주일
에베소서 4장 17-20절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마태복음 7장 1절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성경은 사람의 강점은 칭찬하고 실수나 약점을 비판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경은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엡 4:32)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에베소서 3장 10절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은혜가 있는 곳에 사명도 있다. 바울은 하나님 은혜의 선물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자신의 소명과 사명이라 말한다. 비록 모든 성도 중에서 작은 자 중에 지극히 작은 자이지만 은혜를 주신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에베소서 2장 14절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가짜 사랑은 나를 위해 담을 쌓으나, 진짜 사랑은 남을 위해 담을 허문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이다.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라고 기록한다. ‘허시고’라고 하는 말은 …
에베소서 2장 10절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랑이 있는 곳에 어둠이 없다. 우리 자리는 사랑의 하나님 옆자리이다. 본문은 하늘에 오르신 주님에 관해서만 쓰고 있지 않다. 우리에 대해 집중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