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화요일
잠언 27장 24-17절 24대저 재물은 영원히 있지 못하나니 면류관이 어찌 대대에 있으랴 25풀을 벤 후에는 새로 움이 돋나니 산에서 꼴을 거둘 것이니라 26어린 양의 털은 네 옷이 되며 염소는 밭을 사는 값이 되며 27염소의 젖은 넉넉하여 너와 네 집의 음식이 되며 네 여종의 먹을 것이 되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성실하다. 그는 무화과나무를 성실하게 지켜 과실을 먹는 자이고, 주인의 무슨 시중이든지 잘 감당함으로 영화를…
잠언 27장 24-17절 24대저 재물은 영원히 있지 못하나니 면류관이 어찌 대대에 있으랴 25풀을 벤 후에는 새로 움이 돋나니 산에서 꼴을 거둘 것이니라 26어린 양의 털은 네 옷이 되며 염소는 밭을 사는 값이 되며 27염소의 젖은 넉넉하여 너와 네 집의 음식이 되며 네 여종의 먹을 것이 되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성실하다. 그는 무화과나무를 성실하게 지켜 과실을 먹는 자이고, 주인의 무슨 시중이든지 잘 감당함으로 영화를…
잠언 27장 2절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하지 말며 외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하지 말지니라 내일 일은 하나님만 아신다. 내일은 누구도 확신할 수 없다. 그래서 앞으로의 계획을 떠벌리는 일은 피해야 한다. 쉽게 내뱉은 말은 결국 자신의 올무가 될 수 있다. ‘고지론’이라는 선교 전략이 있었다. 복음의 영향력을 위해 사회적으로 높은…
잠언 26장 20절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모든 말은 흔적을 남긴다. 사람은 무력으로 인해 다친다. 그러나 지나가는 말 한 마디로도 때로는 큰 상처를 입는다. 가까운 이를 조롱하고 놀리면서도, 상대가 언짢아하면 “우리 사이에 말도 못 해?”라고 말한다. 잠언 26장 19절에서 ‘희롱하다’의 의미는 ‘웃다, 장난치다, 조롱하다’이다. 처음에는 웃으며 장난치다가 상대를 조롱하고…
잠언 26장 13-16절 13 게으른 자는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하느니라 14 문짝이 돌쩌귀를 따라서 도는 것 같이 게으른 자는 침상에서 도느니라 15 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하느니라 16 게으른 자는 사리에 맞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느니라 지혜자는 푯대를 향하고, 표류하지 않는다. 게으름은 단순한 성향의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