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토요일
잠언 22장 17-18절 17 너는 귀를 기울여 지혜 있는 자의 말씀을 들으며 내 지식에 마음을 둘지어다 18 이것을 네 속에 보존하며 네 입술 위에 함께 있게 함이 아름다우니라 듣는 대로 말하고, 본 대로 행한다. 무엇을 보고 듣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생이 펼쳐진다. 아름다운 인생이 될 수도 있고, 추한 인생이 될 수도 있다. 귀를 ‘기울이다’라는…
잠언 20장 22절 너는 악을 갚겠다 말하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리라 그가 너를 구원하시리라 어두운 곳에 빛을 비추어야 똑바로 걸어갈 수 있다. 사람의 걸음은 누구도 정확히 알 수 없고, 장담할 수 없다. 예측할 수 없기에 두려워하고 불안해한다. 그때 “여호와를 기다리라 그가 너를 구원하시리라”라고 말한다. 지혜로운 자는 여호와를 의지하며 참을성 있게 기다릴 줄 아는 자다….
잠언 19장 23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당하지 아니하느니라 하나님의 계획은 하늘이 두 쪽 나도 반드시 이루어진다. 사람에게는 여러 계획이 있고, 해결할 방법도 있다. 그러나 그 계획은 불완전하다.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완전하다. 사람의 계획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반면,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실현된다. 결국, 이루어지는…
나라가 임하시오며: 하나님의 통치 그 다음에 이어지는 기도는 “나라가 임하시오며”이다. 사실상 주기도문 중 간구의 기도는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전히 하나님 나라에 대한 오해가 많다. 성경에는 “나라가 임하시오며”로 나와 있지만, 도리어 ‘내가 하나님 나라에 가게 해 주시고’라는 생각을 하면서 기도하는 이가 많다. 여기서 ‘나라’는…
주기도문에 관한 글 연재해 나눕니다. 이름이 거룩하게 여김을 받으시오며: 기도자의 마음가짐 기도의 대상이신 하나님을 부른 뒤에 제일 먼저 나오는 기도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이다. 이 땅에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일이 워낙 많다 보니, 우리는 이 기도제목을 보면서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게 하기 위해 이렇게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혹시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