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토요일

  아버지의 리더십에 관한 글 나눕니다.    아내와 나는 아이들을 완벽하게 키웠다. 열 살이 되었을 때 아이들은 신약 성경을 암기했다. 매일 아침 유쾌한 노래를 흥얼거리며 갓 닦은 이에서 흘러나오는 멜로디와 함께 아이들은 가족이 전부 모이는 아침 식탁으로 왔다. 어린 나이에도 이미 알아서 자기 빨래를 했다. 공부를 척척 해내는 건 당연했다.  아이들은 어머니에게 한 번도 찡그린 소개 더보기 5월 7일 토요일[…]

5월 6일 금요일

  잠언 8장 17절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방황하는 자는 음녀를, 방향성을 가진 자는 현숙한 자를 만난다. 음녀는 미련한 채 돌아다니고 있는 우리를 넘어뜨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기다리고 있는 이유는 찾아 나서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곧 미련한 자들이 차고 넘침을 의미한다. 그러나 지혜는 우리를 찾아다닌다.  소개 더보기 5월 6일 금요일[…]

5월 5일 목요일

  잠언 7장 6-9절 6. 내가 내 집 들창으로, 살창으로 내다 보다가  7. 어리석은 자 중에, 젊은이 가운데에 한 지혜 없는 자를 보았노라  8. 그가 거리를 지나 음녀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하여 그의 집쪽으로 가는데  9. 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지혜의 울타리 밖을 나서면, 반드시 여우와 같은 야생 음녀를 만난다. 지혜의 소개 더보기 5월 5일 목요일[…]

5월 4일 수요일

  직장(일터)에 관한 귀한 글 나눕니다.    출근했는데, 하나님이 함께 계시지 않는 것 같다. 하나님이 멀게만 느껴지고 아예 이곳에는 안 계시다는 생각까지 든다. 사방에서 유혹이다. 질끈 눈을 감고 조금만 반칙하면 잡을 수 있는 기회도 적지 않다. 아무도 직장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는 신경 쓰지 않는다. 그렇고 그런 대화만 오갈 뿐이다. 그런데도 당신은 하나님이 세상을 주관하신다고 믿는다. 소개 더보기 5월 4일 수요일[…]

5월 3일 화요일

  잠언 7장 1-4절 1.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계명을 간직하라  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3.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4.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지혜의 울타리 안에 머무를 때, 성도는 안전하다. 오늘 말씀은 부모의 마음으로 쓰인 소개 더보기 5월 3일 화요일[…]

5월 2일 월요일

  시간관리에 관한 글 나눕니다.    나는 생산성을 좋아한다. 그렇다 보니 칼 뉴포트(Cal Newport)와 로라 벤더캄(Laura Vanderkam) 같은 작가들의 글을 즐겨 읽고, 시간 관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팟캐스트를 듣는다. 나는 생산성과 관련한 정보와 요령을 수집하고 필요한 습관과 목표를 모으기도 한다. 나는 정말로 시간을 잘 관리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한 목적이 이끄는 효과적인 삶을 살기 원한다. 소개 더보기 5월 2일 월요일[…]

5월 1일 주일

  소망에 관한 글 나눕니다.    부활의 소망 첫 세기부터, 그리스도인의 소망은 부활에 뿌리고 있고 있다. 그리고 부활은 우리가 죽을 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부활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우리 몸이 무덤에서 살아날 때 일어난다(고전 15:51-54).  성경은 죽어서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소망을 이야기한다(고후 5:8; cf. 빌 1:21). 유서 깊은 신앙고백들은 우리 영혼과 마찬가지로 우리 몸도 그리스도께 속해 소개 더보기 5월 1일 주일[…]

4월 30일 토요일

  기도에 관한 귀한 글 나눕니다. 기도하시며 주일 예배 준비하시길 축복합니다.    이스라엘 백성 앞에 여리고성이 난공불락의 요새처럼 버티고 있다. 하나님께서 백성에게 말씀하신다.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라(수 6:3-4).  군사 전술로는 터무니없고 매우 위험한 시도다. 고고학 발굴 보고에 따르면, 소개 더보기 4월 30일 토요일[…]

4월 29일 금요일

  잠언 4장 27절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아무리 엄하게 훈계를 해도 지혜를 가지고 마음을 지키는 것은 본인의 의지에 속한 것이다. 누구도 마음의 결정을 대신에 해 줄 수 없다. 그러므로 모든 훈계의 초점은 훈계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올바로 소개 더보기 4월 29일 금요일[…]

4월 28일 목요일

  잠언 3장 11-12절 11.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12.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않으면 지혜를 얻는다. 잘 듣는 사람이 말도 잘한다. 그만큼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은 쉽지 않다. 징계와 꾸지람은 더욱 그렇다. 소개 더보기 4월 28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