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일 금요일 / 출애굽기 34장 1-7절
5월 2일 금요일 / 출애굽기 34장 1-7절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2아침까지 준비하고 아침에 시내 산에 올라와 산 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3아무도 너와 함께 오르지 말며 온 산에 아무도 나타나지 못하게 하고 양과 소도 산 앞에서 먹지 못하게 하라…
5월 2일 금요일 / 출애굽기 34장 1-7절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2아침까지 준비하고 아침에 시내 산에 올라와 산 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3아무도 너와 함께 오르지 말며 온 산에 아무도 나타나지 못하게 하고 양과 소도 산 앞에서 먹지 못하게 하라…
5월 1일 목요일 / 시편 111편 4절 그의 기적을 사람이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적인 선하심’, 즉 완전한 선하심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그 하나님의 선하심을 특별히 잘 보여주는 한 가지 성품인 ‘은혜’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오늘의 성경 말씀인 시편 111편 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도다.” 가장 넓은 의미에서,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어떤 복이나 선한…
4월 30일 수요일 / 시편 116편 5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도다 자비는 하나님의 완전한 선하심을 보여주는 특징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자비로우시다고 여러 곳에서 말씀합니다. 오늘의 본문(시편 116:5)도 그 중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우시기에 우리의 죄를 예수님 안에서 용서해 주시고, 자비로우시기에 그 죄로 인해 생긴 고통과 심판에서 우리를 건져주십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보고 마음이 움직여 자비를…
4월 29일 화요일 / 말라기 1장 2-3절 2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3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폐하게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이리들에게 넘겼느니라 분명히,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성품 중에서도 가장 오해받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교회 밖에서는 종종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면, 회개하지 않는…
4월 28일 월요일 /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선하시기 때문에 사랑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올바로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 그 자체이지만, 모든 대상에게 똑같은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시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의 자유로운 사랑 중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일반적인 사랑”과 “하나님의…
4월 25일 금요일 / 요한복음 3장 35절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의 손에 주셨으니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나타내는 것입니다.사랑은 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을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자신의 선하심을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 주시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분의 사랑의 여러 면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 주제를 시작할 때 가장 좋은 출발점은 하나님이…
4월 24일 목요일 / 요한일서 4장 8절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성품 중 하나를 말해보라고 하면, 대부분 “사랑”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들도 “내가 믿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야”라고 말하곤 합니다.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말을 아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 말은 오늘의 본문인 요한일서 4장 8절에…
4월 23일 수요일 / 사도행전 14장 15절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하나님의 불변성’이란 하나님은 본질상 고통을 겪지 않으시며, 감정의 변화가 없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인간처럼 감정이 들쭉날쭉하지 않으십니다. 기쁨과…
4월 22일 화요일 / 시편 27편 1절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이 세상 모든 피조물은 어떤 방식으로든 하나님의 선하심을 경험합니다. 악한 자도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비를 받아 곡식을 자라게 하고, 가족과 이웃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 선하심을 더욱 특별하고 깊은 차원에서 경험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을…
4월 21일 월요일 / 출애굽기 15장 22-27절 22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23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24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25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