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7일 금요일

      야고보서 1장  23-25절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야고보는 듣기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자를…

  • 1월 6일 목요일

      창세기 4장 9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하나님은 끝까지 기회를 주신다. 동생 아벨을 쳐 죽인 가인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최초에 타락한 아담에게 주셨던 질문과 동일한 질문이다. 지금이라도 회개하라는 하나님의 기회이다. 그러나 그는 알지 못한다고 말하며…

  • 1월 5일 수요일

      요한복음 5장 39-40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하나님은 우리가 경건의 증거로 행하는 일종의 의식으로서의 성경 읽기에는 관심이 없다. 그분은 우리가 성경 읽기를 통해 그분을 볼 수 있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의 영광을 반복해서…

  • 1월 4일 화요일

      창세기 2장 17절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사랑은 표현해야 한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사랑하는 사람을 살게 하셨다. 그리고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는 먹되,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고 하셨다.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강조하신다(17절). 하나님께서는 왜 선악을 알게 하는…

  • 1월 3일 월요일

      에베소서 1장 18-19절 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바울의 기도는 받기 위한 요구가 아니라 알기 위함이었다.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이 세 가지 지식을 알게 해 주시기를…

  • 1월 2일 주일

      창세기 1장 26-28절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 1월 1일 토요일

      참 복된 글 (해돈 엔더슨) 나눕니다.    2021년, 그리스도인은 무엇으로 알려졌던가? 무엇이 교회의 특징이 되었던가?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당신을 대신하라고 제자들에게 명하셨다. 우리는 비신자들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은 사람으로 구별하여 알아봐 주기를 바란다. 우리는 비신자들이 교회를 하나님 나라의 전초기지로, 새 하늘과 새 땅을 미리 보여주는 존재로 알아봐 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특히 우리는 비신자들이 그리스도인…

  • 12월 31일 금요일

      에베소서 5장 1-2절  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사랑하면 닮는다. 부모와 자녀는 겉모습뿐만 아니라 성품도 닮는다.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는 그분의 사랑을 본받는다. 그 사랑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 12월 30일 목요일

    야고보서 5장 11절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야고보 사도는 인내의 가장 대표적 인물로 당시 욥을 들고 있다. 사실 욥보다 더 극심한 고난을 겪은 자도 없고, 그 극심한 고난을 이겨낸 후에, 그보다 더 많은 복을 받은 자도 없다. 또한,…

  • 12월 29일 수요일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촬스 스펄전 목사님의 글 입니다.  형제들이여, 늘 그리스도를 닮아 가십시오. 사람들 앞에서 그분을 닮아 가십시오. 우리는 대부분 어느 정도는 자신을 선전하며 살아갑니다. 또한 많은 사람이 날마다 동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