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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토요일 / 새벽 기도를 위한 말씀 터치 / 마태복음 6장 3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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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간절히 빌더라
Byadmin금요설교 / 사도행전 11장 27절 – 12장 5절 1. 초대교회 당시에 예언하는 은사를 가진 사람들을 아마도 ‘선지자’라고 부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선지자라는 칭호는 구약 시대의 선지자와는 다른 것입니다. 유대인 출신의 초대 기독교인들에게는 선지자라는 칭호가 익숙했기에 예언의 은사자들을 그렇게 불렀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선포하고, 그리스도 예수를 예언했던 구약시대의 선지자적 사명은 예수님의 오심으로 더 이상…
Mission Impossible
Byadmin사도행전 강해 (19장 11-20) 1.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하여 놀라운 능력을 베푸신 이유는 크게 세 가지라 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복음의 전파를 위함입니다. 초대 교회 시대에 말씀이 아직 정립되지 않았을 때에, 말씀이 가장 효과적으로 전파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함께 보임이 필요하였을 것입니다. 둘째로, 바울의 권위를 위함입니다. 다른 사도들과 비교해서 한 등급(?) 떨어지는 리더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말씀 터치 / 자신을 지켜내라
Bypastorhttps://youtu.be/M8YiO_r57tM Post Views: 131
주님은 코메디 작가이십니다
Byadmin사도행전 강해 (18장 12-23절) 1. 고린도… 바울에게는 하나님의 섭리를 다시 한번 크게 체험하는 도시였습니다. 평신도 사역자들을 만났고, 동역자들을 만났으며, 탁월한 개척 리더들을 만난, 그야말로 만남의 도시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의 뜻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귀한 도시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바울을 향한 핍박이 있었습니다. 새로이 취임한 그리스 지역의 로마 총독에게 끌려 가게 됩니다. 고린도에서 가장 큰 하나님의 은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