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ilar Posts
당신은 무엇을 원하는가?
Byadmin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의 은혜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는 말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하는 것 또한,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 소원을 주시고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기에 그렇다. 무엇을 원하는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 아니, 내가 원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과연 하나님의 뜻을 위한 것일까?…
우리는 몇 프로의 준비를 하고 있는가?
Byadmin고등학생 때의 일이라 생각한다. 교회에서 장로님들과의 대화의 시간이었다. 담대하게 질문을 던졌다. “학교에서 시험을 볼 때 기도하고 시험을 보면 점수가 더 안 나올 때가 있는데… 그건 뭡니까?” 한 노 장로님께서 대답을 하셨다. “그건, 학생 마음에 사탄이 있기 때문이예요!” “……?!” 가끔 생각이 나는 옛 일이다. 나는 지금 정답을 알고 있다. 그것은 시험 준비를 한만큼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다. …
병원에서 예배를 드리다
Byadmin지금은 2015년 6월 …. 아차, 날짜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시간은 밤 12시 20분을 지나고 있다. 목요일 밤인 것 같다. 병원이다. 아버님은 깨었다 일어나셨다를 반복하시며, 아들의 불침번을 점검하신다. 옆에 침대에는 멕시칸 할아버지가 계신다. 숨을 겨우 내시며, 그분도 자기 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계신다. 간호사들은 부지런히도 움직이며 이것 저것을 점검하러 수시로 드나든다. 그야말로 그저 사람들이다. 인간들이다….
자신만만한 베트남 아줌마
Byadmin자주 가는 쌀국수 집이 있다. 이유는 두 가지, 싸다. 싼 것 치고는 맛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유가 있다면, 집에서 멀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 이유에서 더운 여름에도 별로 시원하게 에어콘을 틀어 주지 않은 그 집을 자주 찾곤 한다. 그런데 바로 며칠 전에, 다른 쌀국수 집을 찾았다. 값은 조금 비싸지만 집에서 멀지 않는 곳이었다. 주인 아줌마처럼…


성령충만함으로 말씀이 살고 ,믿음이 살고 ,사람이 살고, 교회가 살고 ,우리가 어찌할고를 왜치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