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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재 무엇에 충실한가?
Byadmin사도행전 강해 (15장 27-41절) 1. 예루살렘 총회는 가장 크게 화두가 되었던 할례의 문제를 기각시켰습니다. 구원받는 믿음의 문제와 아무 상관이 없음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그 대신, 세 가지의 교회의 지침을 내립니다.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 그리고 음행을 멀리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총회의 결론을 전해 들은 안디옥 교인들의 반응이 참으로 은혜가 됩니다. “기뻐하더라”라는 것이지요. 그들이…
겨우 이것 뿐이란 말인가?
Byadmin사도행전 강해 (17장 16-34절) 1. 바울은 아덴(아테네)에 도착하여, 다른 도시에서 못 보던 것을 봅니다. 우상입니다. 그래서 화가 난 것이지요. 시편에 보면,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것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 했습니다. 남이 나에게 해를 끼치는 일을 할 때에 화가 납니다. 혹은 옳지 않은 일을 볼 때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상이 하나님을 멀리 할 때…
우리가 따라야 할 주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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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가운데 있으라
Byadmin사도행전 강해 (13장 42-52절) 1. 오늘 본문에는, 선포되는 말씀에 대한 청중의 두가지 반응을 명확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한쪽은 기쁨으로 받아 주님을 찬양하고 있으며, 또 다른 한쪽은 받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핍박하고 있습니다. 혹시 우리가 주님의 말씀 때문에 힘이 든 경우가 있다면, 주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말씀 중심의 생활로 인한 아무 어려움(손해)이 없다면, 회개해야…
나에게 불완전한 복음은?
Byadmin사도행전 강해 (18장 22-28절) 바울의 2차 전도 여행의 시작은 심방이 이유였습니다. 이제 3차 여행의 시작은 교육 목회로 시작합니다. 시작의 목적이 어디에 있든지 그 과정과 결과는 주님께서 주장하십니다. 아볼로라는 탁월한 리더가 등장합니다. 그는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가 알고 외쳤던 복음은 틀린 것은 아니었지만 불완전한 것이었습니다. 바울의 평신도 팀 사역자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아볼로를 가르칩니다. 그것도 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