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0-131편

1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2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3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4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5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6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7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8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

1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2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3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깨다는 자는 기도하지 않을 수 없고, 하나님이 나에게 어떤 분인지 아는 자는 겸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야 용서도 응답도 소망도 찾아온다. 어설픈 회개로 때우지 말고 진정성 있는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Similar Posts

  • 7월 3일 월요일 (수5,6:1-5 시132,133,134 사65 마13)

    수 5,6:1-5  1 요단 서쪽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들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들이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셨음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 때문에 정신을 잃었더라 2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3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 산에서…

  • 3월 28일

    마태복음 26장 26-46절 26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9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 2월 24일 수요일

      시편 51편 15절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은 우리의 존재 이유이기도 하다(사 43:21). 우리의 연약함은 우리 존재의 정체성을 혼동할만큼 연약하다. 그러니 사실 연약한 것이 아니라 아주 못되게 강한 것이라 표현할 수도 있다. 마치 아이들이 제 부모를 무시하며 사는 것과 같다. 말로는 인정하나 실제로는 무시한다….

  • 2025년 2월 26일 수요일 / 히브리서 9장 14절

    2월 26일 수요일 / 히브리서 9장 14절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대속의 제물로 삼으신 것을 성령의 도우심이라 말합니다. 그리고 그 대속의 피를 받으신 분은 성부 하나님이시라고 선포합니다. 뿐만 아니라, 성령으로 말미암은 이 대속의 피가…

  • 3월 6일

    사도행전 26장 1-18절 1아그립바가 바울더러 이르되 너를 위하여 말하기를 네게 허락하노라 하니 이에 바울이 손을 들어 변명하되 2아그립바왕이여 유대인이 모든 송사하는 일을 오늘 당신 앞에서 변명하게 된 것을 다행히 여기옵나이다 3특히 당신이 유대인의 모든 풍속과 및 문제를 아심이니이다 그러므로 내 말을 너그러이 들으시기를 바라옵나이다 4내가 처음부터 내 민족 중에와 예루살렘에서 젊었을 때 생활한 상태를 유대인이 다 아는바라 5일찍부터 나를 알았으니 저희가…

  • 9월 14일 토요일

    여호수아 8장 18-29절 18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아이를 가리키라 내가 이 성읍을 네 손에 넘겨 주리라 여호수아가 그의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그 성읍을 가리키니 19그의 손을 드는 순간에 복병이 그들의 자리에서 급히 일어나 성읍으로 달려 들어가서 점령하고 곧 성읍에 불을 놓았더라 20아이 사람이 뒤를 돌아본즉 그 성읍에 연기가 하늘에 닿은 것이 보이니 이 길로도 저 길로도 도망할 수 없이 되었고 광야로 도망하던 이스라엘 백성은 그 추격하던…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