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3, 134편
1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1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3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1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1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3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5월 19일 월요일 / 골로새서 3장 5-6절 5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6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하나님의 진노는, 죄와 불의함과 마주하실 때, 완전하고 영원히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필연적으로 나타내시는 반응입니다. 하나님은 정의로우시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피로 덮이지 않은 죄인들에게는 반드시 진노를 내리십니다 (로마서 5:9). 하나님의 진노는 죄인들을 그분의 완전한 기준에 따라…
삼하 19 장 1 어떤 사람이 요압에게 아뢰되 왕이 압살롬을 위하여 울며 슬퍼하시나이다 하니 2 왕이 그 아들을 위하여 슬퍼한다 함이 그 날에 백성들에게 들리매 그 날의 승리가 모든 백성에게 슬픔이 된지라 3 그 날에 백성들이 싸움에 쫓겨 부끄러워 도망함 같이 가만히 성읍으로 들어가니라 4 왕이 그의 얼굴을 가리고 큰 소리로 부르되 내 아들 압살롬아…
요한계시록 2장 18-29절 18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19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20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21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22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1.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103:4-5) 얼마나 힘이 되는 시인지 모릅니다. 다윗의 시 중에서 가장 완벽한 시가 아닌가 싶습니다. 2. 나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로다 (104:34) 얼마나 많이 기도하면 이러한 깊은 대화가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가능할까요?…
11월 21일 금요일 / 고린도전서 3장 18절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바울은 교회 안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 외부의 박해보다 ‘자기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내 판단이 옳다고 확신하는 순간, 영적 성장이 멈춥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늘 배우는 자, 점검하는 자의 태도가 필요합니다. 영적 교만은 조용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