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3, 134편
1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1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3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1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1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3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잠언 1장 7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세상을 바라보면 공허하나, 하늘을 바라보면 넉넉하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7절). 그래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을 살기 위해 하나님을 인정하고 순종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 때 바른 지식이 세워지고 올바른 지혜가 생긴다. 그렇다면 진정한 삶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마가복음 14장 31절 베드로가 힘있게 말하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3년 동안 엄청난 일들을 이루시며 동시에 가르치시며 제자양육을 하셨다. 그 모든 일들을 눈으로 목격하였고 수 많은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 모두가 주님의 진짜 가르침을 놓쳐 버렸다. 문화의 차이가 있고 종류의 차이가 있을지는 몰라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은혜 1월 15일 목요일 / 시편 116편 8절 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어떤 날은 아무 일도 없는데 유난히 하루가 버겁게 느껴집니다. 몸이 아픈 것도 아니고, 큰 문제가 터진 것도 아닌데 마음이 계속 아래로 가라앉아 있습니다. 괜히 한숨이 나오고, 작은 일에도 쉽게 지치고, ‘또 이럴 거야’라는 생각이 먼저…
4월 23일 수요일 / 사도행전 14장 15절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하나님의 불변성’이란 하나님은 본질상 고통을 겪지 않으시며, 감정의 변화가 없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인간처럼 감정이 들쭉날쭉하지 않으십니다. 기쁨과…
마태복음 9장 14-26절 14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15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냐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16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 17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