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3장 24-27절 말씀입니다. 새번역을 함께 읽으시고 은혜 받으신 바를 나누시길 바랍니다. 

 

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25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새번역)

24그래서 율법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에게 개인교사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의롭다고 하심을 받게 하시려고 한 것입니다.

25그런데 그 믿음이 이미 왔으므로, 우리가 이제는 개인교사 아래에 있지 않습니다.

26여러분은 모두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27여러분은 모두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그리스도를 옷으로 입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Similar Posts

  • 3월 17일 목요일

      창세기 45장 7절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삶의 모든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한다. 앞장 창세기 44장에서 요셉은 자신을 애굽으로 팔았던 형들의 마음을 시험하고자 했다. 그래서 요셉은 청지기를 시켜 은잔을 베냐민의 자루에 넣었다. 아무것도 모른 채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는 형제들은 베냐민의 자루에서…

  • 생각이 향하는 곳이 곧 삶이다 /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 로마서 8장 5절

    생각이 향하는 곳이 곧 삶이다 1월 22일 목요일 / 로마서 8장 5절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바울은 인간을 두 부류로 나누지 않습니다.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경건한 사람과 세속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훨씬 더 근본적인 기준을 제시합니다. 무엇을 ‘생각하며’ 사는가, 다시 말해 마음이 어디에 머무는가입니다. ‘육신의 일을 생각한다’는…

  • 3월 15일 금요일

    느헤미야 12장 1-26절 1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이러하니라 제사장들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2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3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4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5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6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7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들과 그들의 형제의 지도자들이었느니라 8레위 사람들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의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9또 그들의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그들의 맞은편에 있으며 10예수아는 요야김을 낳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고 11요야다는 요나단을 낳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느니라 12요야김 때에 제사장, 족장 된 자는 스라야 족속에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족속에는 하나냐요 13에스라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아마랴 족속에는 여호하난이요 14말루기 족속에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족속에는 요셉이요 15하림 족속에는 아드나요 므라욧 족속에는 헬개요 16잇도 족속에는 스가랴요 긴느돈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17아비야 족속에는 시그리요 미냐민 곧 모아댜 족속에는 빌대요…

  • 12월 16일 목요일

      예배에 관한 글 ( 데이빗 베리) 나눕니다.    돌보는 사람 없이 방치된 유아원에 들어가는 사람은 누구라도, 혼란의 한가운데로 들어가는 압도적인 느낌을 받을 것이다. 어린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고, 싸우며, 장난감을 던지고, 이것을 하다가 저것을 하는 등 유아원은 온통 난장판 같을 수 있다. 노는 시간 혹은 “자유 놀이” 시간은 아이들의 발달을 위해 비구조적일 필요가 있다. 그러니…

  • 12월 19일 토요일

    역대하 35장 20-27절   20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성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 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왔으므로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하였더니 21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 4월 3일 토요일

      마가복음 16장 1-7절   1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2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3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4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크더라 5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2 Comments

  1. 아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영접하고 첫사랑을 경험할때는
    정말 말로 다할 수 없는 은혜로 충만하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어떤때는 정말 말씀대로 잘 살아보겠다고 엄청 발버둥치며 애쓰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러면서도 정말 좌절을 많이하며 깨졌습니다.

    율법을 지켜서 내가 의로워지는 것이 아님도 뼈져리게 느끼게 하셨고,
    죄를 하나도 짓지않고 말씀대로 산다는것 자체가 불가하구나
    오히려 죄책감과 그 죄의 무게에 압도됨도 처절하게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의 의가 얼마나 가치있는 것이고
    얼마나 큰 은혜인지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내가 율법을 지켜서가 아니고,
    또 지킬때만이 아니고,
    그렇지 않은 순간에 그저 내 편이 되어 나를 의롭다고 여겨주시는 것이라는 것…
    그것을 내가 믿음으로 누릴 수 있다는 그 신비로운 은혜….

    그래서 우리는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그리스도로 옷입은 사람이며
    그리스도로 의롭다 여김을 받는 자라는 사실이 정말 믿어집니다.

    정말 은혜입니다..

    1. 건강하고 성숙한 믿음의 모습을 봅니다. 주님은 인내하는 훈련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인내는 주님의 성품이기에 분명한 선물입니다. 인내는 남을 향한 것도 있지만, 자신을 향한 인내도 있습니다. 성숙을 향한 부지런함에서 나오지 않기 위해 몸부림 치는 인내의 자리에서 지치지 않으시길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