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2장 14절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오늘 말씀을 통하여 깨닫고 결신하는 바를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깨닫고 결신하는 바를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세기 19장 12-23절 12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 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 밖으로 이끌어 내라 13그들에 대한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이 곳을 멸하시려고 우리를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14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결혼할 사위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회개에 관한 글 (샘 알베리) 4일 동안 연재해 나눕니다. 거의 매일 뉴스에서 보는 것이 있다. 공인 한 사람이 많은 이들의 윤리 기준을 넘는 말이나 행동을 한다. 그러고는 고통받은 이들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고자 유감 성명을 발표하지만 실제로는 어떠한 잘못도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공적인 신용을 계속 유지하곤 한다. 나는 이런 류의 태도를 “미안, 그런데 별로 안…
삼위일체 중심의 예배에 관한 글 (가이 워터스) 나눕니다. 하나님과 예배에 관해 귀한 공부가 되리라 믿습니다. “내가 경배하는 대상이 누구인가 혹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한 인간으로서 우리가 물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질문 중의 하나이다. 로마서 1장 21-23절에서, 바울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잘못된 길을 가는 형제 자매들을 바른길로 갈 수 있게 사랑으로 인도해주며 하나되기 위해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저희가 되기 원합니다. 성부와 성자께서 하나되신 것 같이 우리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이 이미 이루신 화평을 붙잡으며 한명도 믿음의 길에서 떨어지지 않게 예수님께 시선을 돌릴 수 있게 서로 도와주며 같이 거룩한 삶을 사는 우리 교회 되기 위해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께서 우리를 하나님과 화평하게 하신 것처럼 우리 또한 모든 이들과 하나되기 위해 노력하는 삶,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는 바로 그것이 거룩함이라는 적용을 하고 싶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하기에, 주님 나라에 가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하네요. 함께 더불어 멋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지치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여기서 모든 사람에 대한 해석은 정확히 모르지만 내가 안면이 있는 사람들만 생각해도 이 명령은 실천하기 힘든것 같습니다. 아니 지금 현재 나의 심성을 갖고는 불가능하다는 생각합니다. 그대신 로마서 말씀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을 묵상하며 스스로 위로해 봅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