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2장 14절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오늘 말씀을 통하여 깨닫고 결신하는 바를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깨닫고 결신하는 바를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 6:6-27 6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가라 하고 7 또 백성에게 이르되 나아가서 그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갈지니라 하니라 8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치매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나아가며 나팔을 불고…
시편 118편 1-13절 1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3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4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5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 6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7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우리의 신앙 생활 전반을 뒤돌아 보게 하는 귀한 글 (마샬 시걸) 나눕니다. 우리는 밤새도록 게으름을 부리진 않는다. 그저 하루를 시작하는 그 짧은 시간에, 달콤하고 친숙한 이 속삭임에 오늘도 다시 녹아들 뿐이다.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잠 24:33). 이 “좀더”가 매일 아침 얼마나 소리도 없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지 모른다. 그런데 이렇게…
누가복음 15장 7-10절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8 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9 또 찾아낸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여호수아 19장 1-23절 1둘째로 시므온 곧 시므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들의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라 2그들이 받은 기업은 브엘세바 곧 세바와 몰라다와 3하살 수알과 발라와 에셈과 4엘돌랏과 브둘과 호르마와 5시글락과 벧 말가봇과 하살수사와 6벧 르바옷과 사루헨이니 열세 성읍이요 또 그 마을들이며 7또 아인과 림몬과 에델과 아산이니 네 성읍이요 또 그 마을들이며 8또 네겝의 라마 곧 바알랏 브엘까지 이 성읍들을 둘러 있는 모든 마을들이니 이는 시므온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기업이라 9시므온 자손의 이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 취하였으니 이는 유다 자손의 분깃이 자기들에게 너무 많으므로 시므온 자손이 자기의 기업을 그들의 기업 중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잘못된 길을 가는 형제 자매들을 바른길로 갈 수 있게 사랑으로 인도해주며 하나되기 위해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저희가 되기 원합니다. 성부와 성자께서 하나되신 것 같이 우리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이 이미 이루신 화평을 붙잡으며 한명도 믿음의 길에서 떨어지지 않게 예수님께 시선을 돌릴 수 있게 서로 도와주며 같이 거룩한 삶을 사는 우리 교회 되기 위해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께서 우리를 하나님과 화평하게 하신 것처럼 우리 또한 모든 이들과 하나되기 위해 노력하는 삶,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는 바로 그것이 거룩함이라는 적용을 하고 싶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하기에, 주님 나라에 가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하네요. 함께 더불어 멋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지치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여기서 모든 사람에 대한 해석은 정확히 모르지만 내가 안면이 있는 사람들만 생각해도 이 명령은 실천하기 힘든것 같습니다. 아니 지금 현재 나의 심성을 갖고는 불가능하다는 생각합니다. 그대신 로마서 말씀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을 묵상하며 스스로 위로해 봅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