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2장 14절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오늘 말씀을 통하여 깨닫고 결신하는 바를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깨닫고 결신하는 바를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월 25일 수요일 / 이사야 10장 5-7절 이사야 10장 5–7절에서 하나님은 악한 나라 앗수르를 사용하셔서 이스라엘을 심판하십니다. 앗수르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는 마음이 전혀 없었고, 오직 자신들의 욕심과 정복욕으로 행동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들의 자유로운 선택과 행동까지도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사용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주권이 인간의 자유의지 위에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앗수르는 자발적으로 이스라엘을 공격했고, 누구에게 억지로 시킨…
민 24 장 1 발람이 자기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심을 보고 전과 같이 점술을 쓰지 아니하고 그의 낯을 광야로 향하여 2 눈을 들어 이스라엘이 그 지파대로 천막 친 것을 보는데 그 때에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임하신지라 3 그가 예언을 전하여 말하되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을 감았던 자가 말하며 4 하나님의 말씀을…
마태복음 27장 27-44절 27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32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잘못된 길을 가는 형제 자매들을 바른길로 갈 수 있게 사랑으로 인도해주며 하나되기 위해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저희가 되기 원합니다. 성부와 성자께서 하나되신 것 같이 우리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이 이미 이루신 화평을 붙잡으며 한명도 믿음의 길에서 떨어지지 않게 예수님께 시선을 돌릴 수 있게 서로 도와주며 같이 거룩한 삶을 사는 우리 교회 되기 위해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께서 우리를 하나님과 화평하게 하신 것처럼 우리 또한 모든 이들과 하나되기 위해 노력하는 삶,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는 바로 그것이 거룩함이라는 적용을 하고 싶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하기에, 주님 나라에 가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하네요. 함께 더불어 멋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지치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여기서 모든 사람에 대한 해석은 정확히 모르지만 내가 안면이 있는 사람들만 생각해도 이 명령은 실천하기 힘든것 같습니다. 아니 지금 현재 나의 심성을 갖고는 불가능하다는 생각합니다. 그대신 로마서 말씀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을 묵상하며 스스로 위로해 봅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