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장 3절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나는 복이 있는가 한번 생각해 보자. 

  1. 말씀을 읽고 있는가
  2. 말씀을 듣고 있는가
  3. 말씀을 지키고 있는가

말씀을 읽고 듣는 것은 지키기 위함일 것이다. 결국 행하기 위해 읽고 듣고 하는 것이다. 요한은 그것을 복 있다 말하고 있다. 오늘의 이 말씀을 우리가 지금 읽고 듣고 있으니 이제 순종하길 축복한다. 

말씀 읽는 것을 나누는 교회가 되길 소원한다. 말씀을 듣고 깨달은 바를 나누는 교회가 되길 소원한다. 말씀을 지킬 때에 찾을 수 있는 귀한 은혜를 간증하는 교회가 되길 축복한다. 

주님의 허락하심 속에 우리는 힘든 때를 지나고 있다. 역사의 긴장된 흐름을 잠시만이라도 숙고한다면, 마지막 때가 더욱 가까왔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말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더욱 친밀해지는 우리 모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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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말씀을 그냥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하나님이 저에게 전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말씀대로 살고자 매일매일 싸움하는 하루를 살고자 바랍니다.. 오늘 하루 끝에 마음에 평화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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