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장 3절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나는 복이 있는가 한번 생각해 보자. 

  1. 말씀을 읽고 있는가
  2. 말씀을 듣고 있는가
  3. 말씀을 지키고 있는가

말씀을 읽고 듣는 것은 지키기 위함일 것이다. 결국 행하기 위해 읽고 듣고 하는 것이다. 요한은 그것을 복 있다 말하고 있다. 오늘의 이 말씀을 우리가 지금 읽고 듣고 있으니 이제 순종하길 축복한다. 

말씀 읽는 것을 나누는 교회가 되길 소원한다. 말씀을 듣고 깨달은 바를 나누는 교회가 되길 소원한다. 말씀을 지킬 때에 찾을 수 있는 귀한 은혜를 간증하는 교회가 되길 축복한다. 

주님의 허락하심 속에 우리는 힘든 때를 지나고 있다. 역사의 긴장된 흐름을 잠시만이라도 숙고한다면, 마지막 때가 더욱 가까왔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말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더욱 친밀해지는 우리 모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Similar Posts

  • 2월 3일

    사도행전 13장 32-43절 32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33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34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저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가라사대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35그러므로 또 다른 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 10월 21일 수요일 (이사야 46-48장)

      1. 마음이 완악하여 공의에서 멀리 떠난 너희여 내게 들으라 (46:12) 주님의 말씀을 받지 못하는 것의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마음의 완악함입니다. 이것은 더럽고 추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어두운 회색지대의 모습으로 보여지지 않습니다. 얼마나 똑똑해 보이는지요. 또한 얼마나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보이는지요. 말씀을 받지 않을 때는 그만한 이유가 반드시 있습니다. 절대자 앞에서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것이…

  • 1월 24일 금요일

    창세기 18장 1-15절 1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 2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3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 4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쉬소서 5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 4월 30일 토요일

      기도에 관한 귀한 글 나눕니다. 기도하시며 주일 예배 준비하시길 축복합니다.    이스라엘 백성 앞에 여리고성이 난공불락의 요새처럼 버티고 있다. 하나님께서 백성에게 말씀하신다.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라(수 6:3-4).  군사 전술로는 터무니없고 매우 위험한 시도다. 고고학 발굴 보고에 따르면,…

  • 6월 13일 목요일

    히브리서 9장 1-10절 1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2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잔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3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4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이 있고 5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6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 6월 19일 금요일

    고린도전서 12장 1-11절 1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2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3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One Comment

  1. 말씀을 그냥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하나님이 저에게 전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말씀대로 살고자 매일매일 싸움하는 하루를 살고자 바랍니다.. 오늘 하루 끝에 마음에 평화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Leave a Reply to 핫초코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