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3장 5절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우리 자신의 힘으로 해낼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힘도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현대어 성경). 

 

깨닫고 생각을 정리하신 바를 서로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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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1. 내 손에 뭔가 남은게 있을동안에 하나님이 전부라는 사실을 눈치채는 건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아직 견딜만할 때에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주셔서 누리게 하셨다는 걸 깨달으니 큰 은혜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2. “만족” 해하기까지 된 모든것들이
    하나님께서 능력주시고 허락 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섭리 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일하시기에 우리
    자신의 힘으로 할수있는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3.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힘을 머리 되신 예수님과 연합함을 통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서 거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선한 일을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4.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라 라는 찬양의 가사처럼 주님의 뜻을 구하고 따르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5. 너무 은혜로운 댓글에 큰 도전과 감흥을 받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생각을 글로 정리하시니 더 확고한 생각이 가슴에 자리하게 되지 않나요? 그러시리라 확신합니다. 우리 주님의 성품이 말씀을 통해 우리 모두의 성품이 되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6.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이 말씀을 다시 한번 반복해서 읊조려 봅니다.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는 마음이 이 말씀을 읊조릴 때마다 제 마음에 부흥됩니다.

  7. 돌이켜보면 내 자신의 행함의 결과를 통해 스스로 만족 했던 경우들이 꽤 많습니다. 그런 순간들이 나의 마음에 힘을 실어 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오늘 말씀처럼 우리의 힘도 하나님께로 부터 오겠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자유 의지를 통한 성취감이 나의 일상에 큰 활력소도 되었던것 같습니다. 내 자유 의지가 성령님의 의지로 대치되어 가는것이 믿음 생활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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