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2장 14절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오늘 말씀을 통하여 깨닫고 결신하는 바를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imilar Posts

  • 2월 28일 목요일

    마태복음 17장 14-27절 14그들이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이르되 15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니라 18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 2월 28일 화요일 (출11-12:21, 눅14 욥29 고전15)

    출 11,12:1-21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내보내리라 그가 너희를 내보낼 때에는 여기서 반드시 다 쫓아내리니 2 백성에게 말하여 사람들에게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3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그 사람 모세는 애굽 땅에 있는 바로의…

  • 2026년 1월 1일 목요일 / 욥기 1장 21절

    1월 1일 목요일 / 욥기 1장 21절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한 해의 문을 여는 이 아침, 우리는 말씀 앞에 마음을 낮추어 봅니다.사람은 빈손으로 세상에 왔고, 결국 빈손으로 하나님께 돌아가는 존재입니다.지난해에 있었던 많은 일들—감사한 일도, 무거운 일도—오늘 이 자리에서 모두 내려놓습니다.우리의…

  • 12월 23일 목요일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눅 8:15).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이 날로 더 좋은 토양이 되어 그의 말씀을 겸손과 복종 그리고 기도를 통해서 더 잘 받을 수 있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이 베뢰아인들과 같이 믿음으로 충만하기를 원하신다.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 11월 12일 화요일

    시편 142편 1-7절 1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2내가 내 원통함을 그의 앞에 토로하며 내 우환을 그의 앞에 진술하는도다 3내 영이 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내가 가는 길에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4오른쪽을 살펴 보소서 나를 아는 이도 없고 나의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보는 이도 없나이다 5여호와여…

4 Comments

  1.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잘못된 길을 가는 형제 자매들을 바른길로 갈 수 있게 사랑으로 인도해주며 하나되기 위해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저희가 되기 원합니다. 성부와 성자께서 하나되신 것 같이 우리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이 이미 이루신 화평을 붙잡으며 한명도 믿음의 길에서 떨어지지 않게 예수님께 시선을 돌릴 수 있게 서로 도와주며 같이 거룩한 삶을 사는 우리 교회 되기 위해 기도합니다.

  2. 주님께서 우리를 하나님과 화평하게 하신 것처럼 우리 또한 모든 이들과 하나되기 위해 노력하는 삶,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는 바로 그것이 거룩함이라는 적용을 하고 싶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하기에, 주님 나라에 가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하네요. 함께 더불어 멋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지치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3.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여기서 모든 사람에 대한 해석은 정확히 모르지만 내가 안면이 있는 사람들만 생각해도 이 명령은 실천하기 힘든것 같습니다. 아니 지금 현재 나의 심성을 갖고는 불가능하다는 생각합니다. 그대신 로마서 말씀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을 묵상하며 스스로 위로해 봅니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