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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오실 때, 나는 낯선 사람이 아닐까?
Bypastor주님이 오실 때, 나는 낯선 사람이 아닐까?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 요한일서 2장 28-29절 28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 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우리는 예수님을 다시 만날…
11월 6일 월요일 (왕하19 히1 호12 시135,136)
Bypastor열왕기하 19장 1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두르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2왕궁의 책임자인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장로들에게 굵은 베를 둘려서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 3그들이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이 오늘은 환난과 징벌과 모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을 때가 되었으나 해산할 힘이 없도다 4랍사게가 그의 주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와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비방하였으니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그의 말을 들으셨을지라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들으신 말 때문에…
12월 18일 금요일 (미가 1-3장)
Byadmin1. 이러므로 내가 애통하며 애곡하고 벌거벗은 몸으로 행하며 들개 같이 애곡하고 타조 같이 애통하리니 (1:8) 미가 선지자의 슬픈 마음의 표현입니다. 왜일까요? 먹고 사는 것이 힘들어서요? 식구들에게 무슨 큰 일이 있어서요? 자기 자신에게 못고칠 무슨 병이 있어서요? 그 어느 것도 아닙니다. 과연 무엇 때문에 그는 이러한 슬픔의 마음을 토로하고 있을까요? 벌거벗은 몸으로 다닐 정도면 미친 것…
6월 27일 화요일 (신32 시119:121-144 사59 마7)
Byadmin신 32 장 1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 2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3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우리 하나님께 위엄을 돌릴지어다 4 그는 반석이시니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진실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