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3편 1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다윗은 양치기 고수였다. 초목에서의 양들에게 목자란 어떠한 인도자며 보호자인지를 너무 잘 알고 있다. 양들을 보호하고 감찰하기 위해서 얼마나 큰 수고와 희생을 감내해야 하는지를 다윗은 삶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을 목자라 부르고 있다. 그렇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늘 나라의 백성으로 삼으셔서, 당신의 소유로 복 내려 주셨다. 우리는 엄청난 권능의 주님을 목자로 두고 있다. 그분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다 채워주시기에 우리의 삶은 늘 충만하다. 우리의 원함과 필요를 혼동하지만 않는다면, 우리는 늘 행복할 수 있다. 올 한 해도 주님께서는 우리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기에, 우리의 삶을 주님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간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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