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화요일 / 고린도전서 15장 57-58절

5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주님이 사랑하는 사람은 승리의 순간순간을 보냅니다. 찬양으로 시작하는 아침에 승리하고 온갖 게으름과 싸우는 대낮에 승리하며 그리고 감사하기 위해 하나님을 묵상하는 저녁에 승리합니다.

그 승리의 순간순간을 흔들려고 하는 악한 힘에 지지 않으려고 더욱 기도하며 메달립니다. 얼마나 감격스럽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지저분한 곳을 청소한 후에 기분이 좋지 않던가요. 허전한 곳에 예쁜 나무를 놓기 위해 이곳 저곳을 다니다가 알맞은 나무를 발견하면 마음이 즐겁지 않던가요. 조금은 피곤하지만 작은 그릇이라도 설겆이를 제때에 하면 자신이 대견하지(?) 않던가요. 삶의 일상에 규모가 있기 위해서는 아무리 작더라도 수고가 따르기 나름입니다.

우리의 경건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님께서는 이것을 아시기에 이러한 우리의 모든 수고가 절대로 헛되지 않을 것이라 합니다.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우리 모두가 되길 축복합니다.

Similar Posts

  • 8월 14일 금요일 (시편 26-30편)

      1.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양심을 단련하소서 (26:2) 대단히 공격적인 마음입니다. 우리가 이처럼 매일 하나님께 달려든다면 좋겠습니다.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뜻과 양심이 주님 보시기에 합당하기를 간절히 원하는 마음 아니겠습니까? 다른 길로 가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불평을 늘어 놓는 것은 더욱이 아니지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신실하게 살고 싶은 선한 욕심의 대담한 기도의 제목입니다. 참으로…

  • 12월 7일 수요일

      베드로후서 1장 13절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경건한 사람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은 온전한 지식을 얻으며 시험을 견딜 수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경건한 삶을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연약한 육체의 욕망 때문에 넘어진다. 그러한 현실로 인해…

  • 12월 14일 토요일

    요한계시록 16장 1-9절 1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2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더라 3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 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 4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5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 6월 24일

    신명기 31장 14-29절 14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의 죽을 기한이 가까왔으니 여호수아를 불러서 함께 회막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에게 명을 내리리라 모세와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회막에 서니 15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서 장막에 나타나시고 구름 기둥은 장막문 위에 머물렀더라 1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열조와 함께 자려니와 이 백성은 들어가 거할 그 땅에서 일어나서 이방 신들을 음란히 좇아 나를 버리며 내가 그들과 세운 언약을 어길 것이라 17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 7월 21일 수요일

    회개에 관한 글 (샘 알베리) 4일 동안 연재해 나눕니다.    거의 매일 뉴스에서 보는 것이 있다.    공인 한 사람이 많은 이들의 윤리 기준을 넘는 말이나 행동을 한다. 그러고는 고통받은 이들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고자 유감 성명을 발표하지만 실제로는 어떠한 잘못도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공적인 신용을 계속 유지하곤 한다. 나는 이런 류의 태도를 “미안, 그런데 별로 안…

  • 4월 28일 화요일

    에스겔 45장 18 – 46장 24절   18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첫째 달 초하룻날에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를 가져다가 성소를 정결하게 하되 19제사장이 그 속죄제 희생제물의 피를 가져다가 성전 문설주와 제단 아래층 네 모퉁이와 안뜰 문설주에 바를 것이요 20그 달 칠일에도 모든 과실범과 모르고 범죄한 자를 위하여 역시 그렇게 하여 성전을 속죄할지니라 21첫째 달 열나흗날에는 유월절을 칠 일 동안 명절로 지키며 누룩 없는 떡을 먹을 것이라 22그 날에…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