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1장 17절
내가 다시 지혜를 알고자 하며 미친 것들과 미련한 것들을 알고자 하여 마음을 썼으나 이것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인 줄을 깨달았도다
더욱 열심히 지혜를 쌓고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으려 노력하였다. 그러나 이것도 바람을 잡듯 허망한 일이었다. (현대어 성경)
에스겔 39장 1-29절 1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2너를 돌이켜서 이끌고 북쪽 끝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에 이르러 3네 활을 쳐서 네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네 화살을 네 오른손에서 떨어뜨리리니 4너와 네 모든 무리와 너와 함께 있는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 위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너를 각종 사나운 새와 들짐승에게 넘겨 먹게 하리니 5네가 빈…
복음에 관한 글 (제레드 윌슨) 나눕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애매모호한 태도를 가지는 것은 불가능하다. 예수님 스스로가 그 사실을 말했다(마 12:30). 따라서 예수님이 유대 땅을 다니면서 전파하고 가르치고 또 사역을 행할 때 그를 만난 사람들 사이에서 양극화 현상이 일어난 것은 조금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랑에 찬 경외감으로 그를 대했지만, 또 어떤 이들은 불타는…
수 18,19 장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거기에 회막을 세웠으며 그 땅은 그들 앞에서 돌아와 정복되었더라 2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 기업의 분배를 받지 못한 자가 아직도 일곱 지파라 3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가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점령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4 너희는 각 지파에…
에베소서 1장 3-6절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1. 발을 저는 자는 남은 백성이 되게 하며 멀리 쫓겨났던 자들이 강한 나라가 되게 하고 나 여호와가 시온 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다스리리라 하셨나니 (4:7)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심판의 선포만을 하신 것이 아닙니다. 심판과 더불어 회복의 선포도 함께 하셨습니다. 우리는 현재 발을 저는 사람들일수도 있습니다. 멀리 쫓겨나서 힘든 생활을 하는 중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예수를 믿는…
수고와 슬픔뿐인 강건할 때의 80 인생도 사실은 창조자의 눈으로 볼 땐 찰나에 불과하다는 것을 비로소 기억합니다. 귀한 믿음과 거룩을 위하여 몸부림 치는 현재의 삶도 사실은 나의 노력이나 계획과는 무관하게 흘러가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지금은 알지 못한 크신 일들이 하나님 앞에 서는 날 스스로 알게되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와 같이 이렇게 세상을 지나는 동안 기억할 것은 하나님의 붙드신 손을 놓지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혜를 쌓는거 그리고 이 세상에서 참 좋은 것들 어찌보면 정말 허망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기 원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지혜를 쌓고 최선을 다해서 이 삶을 즐김으로 이 작고 연약한 인생을 아름답게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