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다 선명한 것 /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 요한일서 3장 7절
말보다 선명한 것 2월 18일 수요일 / 요한일서 3장 7절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요한은 복잡하게 말하지 않습니다.속지 말고, 실제로 그렇게 살라는 겁니다. 우리를 흔드는 건 노골적인 거짓이 아니라살짝 기준을 낮추는 말들입니다.“이 정도면 괜찮지.”“굳이 그렇게까지?”“다들 그렇게 사는데.” 이 말들은 신앙을 생각 속에만 머물게 합니다.그러나 요한은 삶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