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3편 15절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요한계시록 1장 9-20절 9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10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11이르되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등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12몸을 돌이켜 나에게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13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출 20 장 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1. 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50:5) 하나님께서 언약의 도구로 우리에게 제사를 하게끔 하셨습니다. 이것은 죄인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기념하며 감사하는,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늘 되새김질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영원토록 드려야 할 제사를 단번의 피의 제사로 대신하셨습니다. 그것을 나을 위한 주님의 은혜로 믿는 것이 우리의…
민 4 장 1 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레위 자손 중에서 고핫 자손을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집계할지니 3 곧 삼십 세 이상으로 오십 세까지 회막의 일을 하기 위하여 그 역사에 참가할 만한 모든 자를 계수하라 4 고핫 자손이 회막 안의 지성물에 대하여 할 일은 이러하니라 5 진영이 전진할 때에 아론과…
9월 12일 금요일 / 예레미야 31장 31-34절 예레미야 31장 31-34절의 새 언약 말씀은 단순히 “좋은 약속”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신앙을 근본적으로 흔들어 깨우는 도전입니다. 옛 언약은 돌판 위에 새겨졌지만, 새 언약은 우리의 마음에 새겨집니다. 즉, 더 이상 “해야 하니까 한다”는 외적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 안에 심어주신 갈망과 기쁨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은 종교적 습관이…
무슨 일을 하든지, 누구와 함께 하든지, 어떤 결과를 낳든지,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만족하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 영원한 하나님과 동행하는 영적 근신의 삶이 되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사람과 오래도록 얘기하고싶은 쓸쓸한 주제입니다. 가끔 웃음짓기도 하며 후회하기도 하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인생을 지금껏 잘 살아왔는지 돌아보고싶어집니다. 인생의 영화는 들의 꽃처럼 금세 시들찌라도 속사람을 날로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시니 내가 그 말씀 안에 거하는 것을 사모합니다.
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시가 생각이 납니다.
그대 아끼게나 청춘을 이름없는
들풀로 사라져 버림도
빛나는 삶의 광명을 누림도
오직 젊은시대에 시간의 쓰임새에 달렸거니 오늘도 누위침 없는 하루를 살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