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3편 15절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1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거룩하게 하여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진정한 예배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베푸실 일을 생각할 때 이것이 무리한 요구이겠습니까? 2 여러분은 이 세상 사람들의 행동이나 관습을 본받지 마십시오. 그보다는 생각이나 행동으로 새로워져서 딴 사람이 되십시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방법이 실제로 얼마나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인가를 여러분의 경험을…
사도행전 21장 17-26절 17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18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19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봉사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고하니 20저희가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이르되 형제여 그대도 보는바에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만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심 있는 자라 21네가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하지 말고 또 규모를 지키지 말라 한다 함을…
6월 19일 목요일 / 창세기 3장 1-7절 창세기 3장 1–7절은 인간이 어떻게 죄에 빠지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본문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며 여자를 유혹했고, 여자는 그 유혹에 마음을 열었습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그렇게 말씀하셨느냐?”는 질문은 하나님의 진실성과 선하심을 의심하게 만들며, 죄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데서 시작됩니다. 이처럼 죄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히브리서 7장 11-19절 11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에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냐 12제사 직분이 바꾸어졌은즉 율법도 반드시 바꾸어지리니 13이것은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다른 지파에 속한 자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14우리 주께서는 유다로부터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는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고 15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여전히 말씀이 있기에 3월 19일 목요일 / 시편 33편 6절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을 그의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하늘이 생긴 것도,별들이 제자리를 지키는 것도,이 광대한 세계가 무너지지 않고 존재하는 것도하나님의 ‘말씀’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애써서 세상을 붙들고 계신 분이 아니라,말씀하심으로 존재를 일으키시는 분입니다. 이 말씀이 위로가 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지금 내 삶이 혼란스러워 보여도,내 앞에 놓인…
삼하 19 장 1 어떤 사람이 요압에게 아뢰되 왕이 압살롬을 위하여 울며 슬퍼하시나이다 하니 2 왕이 그 아들을 위하여 슬퍼한다 함이 그 날에 백성들에게 들리매 그 날의 승리가 모든 백성에게 슬픔이 된지라 3 그 날에 백성들이 싸움에 쫓겨 부끄러워 도망함 같이 가만히 성읍으로 들어가니라 4 왕이 그의 얼굴을 가리고 큰 소리로 부르되 내 아들 압살롬아…
무슨 일을 하든지, 누구와 함께 하든지, 어떤 결과를 낳든지,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만족하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 영원한 하나님과 동행하는 영적 근신의 삶이 되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사람과 오래도록 얘기하고싶은 쓸쓸한 주제입니다. 가끔 웃음짓기도 하며 후회하기도 하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인생을 지금껏 잘 살아왔는지 돌아보고싶어집니다. 인생의 영화는 들의 꽃처럼 금세 시들찌라도 속사람을 날로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시니 내가 그 말씀 안에 거하는 것을 사모합니다.
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시가 생각이 납니다.
그대 아끼게나 청춘을 이름없는
들풀로 사라져 버림도
빛나는 삶의 광명을 누림도
오직 젊은시대에 시간의 쓰임새에 달렸거니 오늘도 누위침 없는 하루를 살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