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3편 15절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요한삼서 1장 9-15절 9내가 두어 자를 교회에 썼으나 그들 중에 으뜸되기를 좋아하는 디오드레베가 우리를 맞아들이지 아니하니 10그러므로 내가 가면 그 행한 일을 잊지 아니하리라 그가 악한 말로 우리를 비방하고도 오히려 부족하여 형제들을 맞아들이지도 아니하고 맞아들이고자 하는 자를 금하여 교회에서 내쫓는도다 11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빌레몬서 1장 20절 오 형제여 나로 주 안에서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게 하고 내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게 하라 성경책 중에 유일한 개인적 서신이 빌레몬서이다. 그래서 특별히 더 우리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책이다. 바울은 상당한 예의를 갖추며 힘든 부탁을 한다. 배반한 사람을 용서하고 교회 동역자로 받아주기를 주문하고 있는 것이다. 바울이 그를 교육했고 리더로서 서기에 충분하다 판단했기 때문이다. 서로에게…
3월 27일 목요일 / 시편 57편 2절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지존하신 하나님)이라는 이름은 창세기 14:17–24에서 처음 등장하며, 여기에서 우리는 멜기세덱이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섬기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멜기세덱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섬겼다는 사실은 고대 가나안의 이교적 환경 속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당시 가나안 사람들은 많은 다른…
디모데전서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만세 전에 나시고, 만질 수도 인지할 수도 없는 분, 순전하고 육신이 없으신 독생자께서 이제 눈에 보이고 썩기 쉬운 육신을 입으셨다. 무엇 때문에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는가? 우리 가운데 오셔서 우리를 가르치시고, 그렇게 가르치시면서 우리를 이끌어…
로마서 1장 21, 25절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 이는 그들이 하 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죄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하지 않고 그분이 마땅히 받아야 할 영광을 돌리지 않으며, 하나님을 거부하고 무시하며 거스르는 것이다. 인간의 그런 행위를 묘사할…
무슨 일을 하든지, 누구와 함께 하든지, 어떤 결과를 낳든지,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만족하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 영원한 하나님과 동행하는 영적 근신의 삶이 되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사람과 오래도록 얘기하고싶은 쓸쓸한 주제입니다. 가끔 웃음짓기도 하며 후회하기도 하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인생을 지금껏 잘 살아왔는지 돌아보고싶어집니다. 인생의 영화는 들의 꽃처럼 금세 시들찌라도 속사람을 날로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시니 내가 그 말씀 안에 거하는 것을 사모합니다.
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시가 생각이 납니다.
그대 아끼게나 청춘을 이름없는
들풀로 사라져 버림도
빛나는 삶의 광명을 누림도
오직 젊은시대에 시간의 쓰임새에 달렸거니 오늘도 누위침 없는 하루를 살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