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장 29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예수님을 구원의 주로 잘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이 믿음을 하나님 일이라 가르치고 계신다. 그런데 이 믿음은 우리의 노력으로도 되지 않는 일이며, 하나님의 선물이요 우리의 소유도 아니다. 

하나님의 일을 제대로 하는 우리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 우리의 힘으로도 안 되고 우리의 것도 아니니 어떻게 하란 말인가 라는 게으른 변명이 우리의 입에서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신비의 세계이다. 우리가 정하고, 우리가 원하는 그런 초월적인 것이 신비가 아니다. 주님이 주신 믿음을 우리가 말씀으로 받고 고백하고 있으니, 말씀의 순종으로 이 진정한 신비를 삶에서 누려보자. 

 

Similar Posts

  • 12월 3일 주일 (역대하2 요일2 나1 눅17)

    역대하 2장 1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왕위가 견고하여 가며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사 심히 창대하게 하시니라 2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의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재판관들과 온 이스라엘의 방백들과 족장들에게 명령하여 3솔로몬이 온 회중과 함께 기브온 산당으로 갔으니 하나님의 회막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것이 거기에 있음이라 4다윗이 전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궤를 위하여 장막을 쳐 두었으므로 그 궤는 다윗이 이미 기럇여아림에서부터 그것을 위하여 준비한 곳으로 메어 올렸고 5옛적에 훌의 손자 우리의 아들 브살렐이…

  • 11월 14일 월요일

      출애굽기 31장 1-11절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3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4 정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5 보석을 깎아 물리며 여러 가지 기술로 나무를 새겨 만들게 하리라 6 내가 또…

  •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 요한계시록 7장 16-17절

    12월 4일 목요일 / 요한계시록 7장 16-17절 이 장면은 믿음의 결승선입니다.신앙의 끝은 “겨우 천국 간다”가 아니라 완전한 돌봄 속에 거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늘 뭔가에 주립니다.사람의 인정, 안정감, 위로, 성공… 채워질 듯 채워지지 않습니다.주님은 말씀하십니다.“그때가 오면 더 이상 채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해도, 뜨거운 바람도 우리를 상하게 하지 못합니다.지금은 삶의 압박과 피로가 영혼을 태우지만,영원에서는 상처 자체가…

  • 6월 2일 수요일

      호세아 선지자에 관한 귀한 글(데렉 베이스)을 나눕니다      만일 그리스도인인 친구가 하나님이 자기더러 행실이 건전치 못한 여자와 결혼하라고 명하셨다고 말한다면 당신은 뭐라 말해줄 것인가? 적어도 지지해주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는 성경 말씀에 근거해서 결혼이나 데이트를 선교로 생각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고 경고해 주고 싶을 것이다. 하나님이 호세아에게 그렇게 하도록 분명히 말씀하셨다는 것을…

  • 6월 23일 주일

    히브리서 12장 1-13절 1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 3월 3일 화요일

    마가복음 1장 35-45절 35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36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37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38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39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40한 나병환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