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1장 17절
내가 다시 지혜를 알고자 하며 미친 것들과 미련한 것들을 알고자 하여 마음을 썼으나 이것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인 줄을 깨달았도다
더욱 열심히 지혜를 쌓고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으려 노력하였다. 그러나 이것도 바람을 잡듯 허망한 일이었다. (현대어 성경)
잠언 19장 31-33절 31 생명의 경계를 듣는 귀는 지혜로운 자 가운데에 있느니라 32 훈계 받기를 싫어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경히 여김이라 견책을 달게 받는 자는 지식을 얻느니라 3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순종의 다른 이름은 겸손이다. 지혜로운 자에게 필요한 것은 순종임을 교훈한다. “생명의 경계를 듣는 귀는 지혜로운 자 가운데에 있느니라”….
1. 나의 혀가 주의 의를 말하며 종일토록 주를 찬송하리이다 (35:28)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매 순간 생각이 납니다. 안 보이면 보고 싶고, 볼수록 더욱 좋고… 뭐 그렇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 그분을 만난 성도들은 하나님이 좋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의지가 되어서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믿기 위해 의지합니다. 그것이 더욱 진솔한 우리의 고백일 것입니다. 그 고백은 우리의 말과…
오바댜 1장 10-21절 10네가 네 형제 야곱에게 행한 포학으로 말미암아 부끄러움을 당하고 영원히 멸절되리라 11네가 멀리 섰던 날 곧 이방인이 그의 재물을 빼앗아 가며 외국인이 그의 성문에 들어가서 예루살렘을 얻기 위하여 제비 뽑던 날에 너도 그들 중 한 사람 같았느니라 12네가 형제의 날 곧 그 재앙의 날에 방관할 것이 아니며 유다 자손이 패망하는 날에 기뻐할 것이 아니며 그 고난의 날에 네가 입을 크게 벌릴 것이…
고린도전서 9장 24절 – 10장 13절 24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26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6월 23일 / 로마서 3장 10-12절 오늘 말씀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란 사실을 분명히 알려줍니다. 여기서 ‘의인’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진 사람을 뜻하는데, 아무도 스스로 의롭다고 말할 수 없다는 뜻이지요. 우리의 노력이나 선한 행동만으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완전한 의를 이룰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하나님을 깊이 이해하거나 찾아가는 능력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만나기…
수고와 슬픔뿐인 강건할 때의 80 인생도 사실은 창조자의 눈으로 볼 땐 찰나에 불과하다는 것을 비로소 기억합니다. 귀한 믿음과 거룩을 위하여 몸부림 치는 현재의 삶도 사실은 나의 노력이나 계획과는 무관하게 흘러가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지금은 알지 못한 크신 일들이 하나님 앞에 서는 날 스스로 알게되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와 같이 이렇게 세상을 지나는 동안 기억할 것은 하나님의 붙드신 손을 놓지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혜를 쌓는거 그리고 이 세상에서 참 좋은 것들 어찌보면 정말 허망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기 원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지혜를 쌓고 최선을 다해서 이 삶을 즐김으로 이 작고 연약한 인생을 아름답게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