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편 6절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우리 모두는 각자 좋아하는 인생의 여행 길에 있다. 이 여행에는 출발점은 다 달라도 종착지는 같다. 하나님 나라다. 하나님 나라에 도착하기 위해 각자가 좋아하는 노선과 여행 방법을 선택해서, 지금도 부지런히 그곳을 향해 가고 있다. 

조금은 힘들고, 조금은 멀게 느껴질지라도, 곧 종착지에 도착할 것이다. 그곳에 도착할 때까지의 우리의 여행은 참으로 귀한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길임을 믿고 고민하기 때문이다. 

그 믿음과 고민의 길에는 우리의 습관이 베여 있는 독특한 성품과 기질이 자리잡는다. 그것을 시편 1편은 ‘길’이라 표현하고 있다. 

도덕적 기질을 책임지는 습관은 우리의 깨달음과 결신과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다. 그렇다. 말씀을 즐거워하며 묵상하는 것을 습관화하는 것에 지치지 않기를 축복한다. 이것에 동참하는 사람들을 말씀은 복있는 자요 의인이라 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오늘의 하루의 삶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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