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3편 1-4절
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 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 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아가 4장 1절 – 5장 1절 1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 기슭에 누운 염소 떼 같구나 2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오는 털 깎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 3네 입술은 홍색 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너울 속의 네 뺨은 석류 한 쪽 같구나 4네 목은 무기를 두려고 건축한 다윗의 망대 곧 방패 천 개, 용사의 모든 방패가 달린 망대 같고 5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창세기 27장 15-29절 15리브가가 집 안 자기에게 있는 그의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가져다가 그의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히고 16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에 입히고 17자기가 만든 별미와 떡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니 18야곱이 아버지에게 나아가서 내 아버지여 하고 부르니 이르되 내가 여기 있노라 내 아들아 네가 누구냐 19야곱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내가 하였사오니 원하건대 일어나 앉아서 내가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아버지 마음껏 내게…
신 12 장 1 네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셔서 차지하게 하신 땅에서 너희가 평생에 지켜 행할 규례와 법도는 이러하니라 2 너희가 쫓아낼 민족들이 그들의 신들을 섬기는 곳은 높은 산이든지 작은 산이든지 푸른 나무 아래든지를 막론하고 그 모든 곳을 너희가 마땅히 파멸하며 3 그 제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불사르고 또 그 조각한 신상들을…
12월 4일 목요일 / 요한계시록 7장 16-17절 이 장면은 믿음의 결승선입니다.신앙의 끝은 “겨우 천국 간다”가 아니라 완전한 돌봄 속에 거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늘 뭔가에 주립니다.사람의 인정, 안정감, 위로, 성공… 채워질 듯 채워지지 않습니다.주님은 말씀하십니다.“그때가 오면 더 이상 채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해도, 뜨거운 바람도 우리를 상하게 하지 못합니다.지금은 삶의 압박과 피로가 영혼을 태우지만,영원에서는 상처 자체가…
시편 말씀은 많은 경우 마음에 힘을 줍니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으로 부터 내가 진정 바라는것이 무엇 인가를 묵상해 봅니다. 지금 이 묵상의 시간 만이라도 내 영혼의 눈이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 고정되길 바랍니다. 다음 찬송을 계속해서 부르며 내 영혼을 만지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길 고대해 봅니다. 아멘.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 싸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히 인 보배로다
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 자
그 누구랴 안심일세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내 영혼에 평화가 넘쳐남은
주의 축복을 받음이라
내가 주야로 주님과 함께 있어
내 영혼이 편히 쉬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이 땅 위의 험한 길 가는 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 있나
우리 모두 다 예수를 친구 삼아
참 평화를 누리겠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