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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 성경적 소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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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 성경적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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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예전에 이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만약에 너의 친구 옆에 친구 부모님이 계시다면 그 친구에게 함부러 말이나 행동을 할 수 있겠느냐고. 근데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이 항상 우리 곁에 계시는데 어찌 너의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할 수 있겠냐고. 그 말을 듣고 머리를 망치로 얻어맞은 것 같았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많이 듣고 자란 말이라 그 말의 무게를 느끼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남을 나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 내 자신의 이익을 조금이라도 더 가지기 위해서 손해보기가 조금이라도 싫어서 야비하게 비열하게 살아가는 세상안에서 남을 나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 하다못해 남을 사랑하는 것. 이것이 정말 가능할까요? 하나님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고 하나님의 소원이 나의 소원이 되어서 이 세상 살아갈때 남을 위해 살아가다가 죽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을 바라볼때에 예수님의 눈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요.